'총선'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5/01/31 반쪽짜리 이라크 총선, 미국 주도 이라크 민주화 실패 드러난 꼴 (1)
- 2004/04/09 파병관련 유권자 심판 대상자 명단(최종) (3)
- 2004/04/08 파병찬성 의원 유권자심판 대상자 9명 추가 (4)
- 2004/04/08 파병반대국민행동, "그릇된 소신도 심판받아야" (8)
- 2004/03/31 파병찬성 현역의원 출마자에게 파병철회 의사 질의
- 2004/03/16 한국군 파병, 스페인 참사와 총선결과에서 교훈 얻어야 (1)
- 2004/02/13 이라크 추가파병 동의안 국회 통과 강력히 규탄한다. (8)
- 2003/04/03 전 국민을 전쟁의 협력자로 만든 대통령과 국회
이라크 :
2005/01/31 14:47
이라크인 스스로 자신의 미래 결정하도록 점령국들 철수해야
외국군 점령 치하 총선의 정당성 어느 누가 수긍할 수 있단 말인가
1. 이라크 제헌의회 총선이 종료됐다. 투표율을 둘러싼 평가는 엇갈리지만, 이라크 주요 정파인 수니파는 조직적으로 이번 선거에 불참했다. 사실상 반쪽짜리 선거이다. 이후 정당성 논란과 종파 간 갈등에 휩싸이는 것을 피하기는 힘들어...
파병관련 유권자 심판 대상자 명단(최종)
이라크 :
2004/04/09 15:03
1. 유권자 심판 대상자 개요.
▣ 유권자 심판 대상자 총 131명
○ 한나라당 78명, 열린우리당 24명, 새천년민주당 11명, 자민련 8명, 무소속 10명
○ 1·2차 파병동의안에 모두 찬성한 의원 83명
○ 1차 파병동의안에 반대하였으나 2차에 찬성한 의원 16명
○ 1차 파병동의안에 찬성하였고 2차 파병에 반대하지 않은 의원 21명
○ 1차 파...
파병찬성 의원 유권자심판 대상자 9명 추가
이라크 :
2004/04/08 21:02
한나라당 78명, 열린우리당 24명, 새천년민주당 11명, 자민련 8명, 무소속 10명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이 오늘(8일) 오전에 발표한 유권자심판 대상명단 외에 '2차 파병안에 찬성한 의원 9명'이 추가됨에 따라 총 심판대상 의원이 총 131명으로 확대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들은 1차 파병안 의결시 의원신분이 아니거나 기권·청가·불참·출장...
파병반대국민행동, "그릇된 소신도 심판받아야"
이라크 :
2004/04/08 17:42
'유권자 심판'과 더불어 파병철회 운동 불 지핀다
이라크 파병동의안에 찬성한 의원들에 대한 낙선운동이 시작됐다.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은 8일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2차 파병동의안에 찬성한 의원들 129명과 16대 국회의원은 아니지만 공직자로 파병을 주창했던 17대 총선 후보 2인의 명단을 공개하고 이들에 대...
파병찬성 현역의원 출마자에게 파병철회 의사 질의
이라크 :
2004/03/31 15:49
파병반대국민행동, 향후 낙선운동 등 총선대응 기준으로 활용할 방침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오늘(31일) 17대 총선에 출마한 현역의원 중 파병에 찬성한 의원 전원에게 파병철회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의서를 발송하고, 답변결과를 향후 낙선운동 등 총선대응 기준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질의서에서 '이번...
한국군 파병, 스페인 참사와 총선결과에서 교훈 얻어야
이라크 :
2004/03/16 14:26
대통령 직무정지 상태에서 파병강행, 불상사 생기면 수습 불가능
1. 미국·영국과 함께 이라크 전을 주도했던 스페인의 집권당이 이번 총선에서 참패했다. 새로 집권한 사회노동당 당수인 호세 루이스 로드리게스 자파테는 오는 6월까지 이라크 상황의 별다른 진전이 없는 이상 철수하겠다는 공약을 재천명했다. 파병과 총선을 불과 한 달여 앞두고 우리에게 스페인에서 일어난...
이라크 추가파병 동의안 국회 통과 강력히 규탄한다.
이라크 :
2004/02/13 17:33
국민을 전쟁터로 내모는 국회의원들은 총선에서 국민 심판 받도록 할 것
이라크 추가파병동의안 국회통과를 강력히 규탄하며 파병철회투쟁을 선포한다.
망국적인 이라크추가 파병동의안이 온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내 국회를 통과하였다. 국민의 대의기관이라는 국회는 또 한번 국민을 배신하는 폭거를 저질렀다. 참으로 기가 막히고 통탄할 일이다.
오...
전 국민을 전쟁의 협력자로 만든 대통령과 국회
이라크 :
2003/04/03 11:51
참전결정한 국회의원, 내년 총선에서 응분의 심판을 받을 것
- 최소한의 원칙도 저버린 부도덕한 한국정부, 국제사회가 조롱할 것
- 이라크전 파병으로 한반도 평화라는 국익을 얻는다는 것은 환상에 불구
1. 끝내 국회는 국민들의 전쟁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참전을 결정하였다. 국회가 이번에 파병을 결정함으로써 우리나라는 침략전쟁에 참전한 몇몇 국가 중 하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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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시각에는 나쁜 면만 보인다.
요즘 참여연대가 하는 일들 중 일부는 반미가 주류이고 미국이 하는 대부분의 일들은 부정적인 견해로 보고 호도한다.
이번 이라크 총선만 해도 그렇다 이런식의 논평을 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
이라크에 문제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어째든 미국이 이라크에서 그리고 외국 군대가 그리고 자이툰 부대가 철수하기 위해서는 이번 선거가 잘 되기를 바라야 되지 않은가!
실패해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계속 자살 폭탄 테러를 하기를 바라는 것인가?
미국이 이상태로 빠지면 이라크는 내전상태가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다.
그러면 미국이 무책임하다고 또 날리를 피울 것이 틀림없다.
참여연대가 북한 인권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이라크 국민의 인권은 중요하고 우리 민족이라는 북한동포의 인권은 중요하지 않은가!
김정일 수구 독재 세력에 대해 어떤 투쟁을 하고 있는지 난 들어본적이 없다.
부끄러운줄 알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