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적 공존을 위해 남북한 서로 총을 내리자
대북관계 :
2009/07/01 14:13
다음은 지난 6월 27일, '한반도 평화를 위하여, 끝나지 않은 전쟁, 이제 서로 총을 내리자' 캠페인 때, 시민들에게 나눠준 유인물에 담았던 성명입니다. 하단에는 포토 서명전에 참여한 각양각색의 시민들의 얼굴도 함께 싣습니다.
적대적 공존이 아닌 평화적 공존을 위해남북한 서로 총을 내리자
세계 유일의 분단국인 한반도가 올해 한국 전쟁 발발 59년 째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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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먼저 총을 내리고 자체 인민들부터 보살펴 주시죠. 그럼 남도 총을 내릴게요.ㅋ
"우리는 첫 단추부터 잘못 꿰어진 정부의 대북정책이 지금의 상황을 초래한 데 큰 책임이 있으며, 갈등해결에 아무런 기여도 하지 못할 뿐 아니라 도리어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 금강산에서 비명횡사하신 故박왕자님은? 재발방지 약속까지는 접어두더라도 진상조사조차 협조하지 않으려고 버텼던 북한측 태도는 마치 없었던 일처럼 숨겨주시고, 노골적으로 북측 편을 들어주시는 건 좀... 편향되어 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 상식적인 사고도 안되나요? 억지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