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폭력적인 행정대집행 즉각 중단하고 기지 확장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
한미동맹 :
2006/05/04 09:27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를 위한 서울대책회의 결의문
지금 평택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은 지난 3월 6일과 15일, 4월 7일에 이은 대규모 강제집행을 목전에 두고 긴장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국방부가 주민들과 대화를 하겠다고 하며 합의문까지 작성했던 사실은, 바로 그 다음날 휴지조각이 되었고, 오히려 주민들에게 ‘최후통첩’을 통보하는 권위적인 행태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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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와 범대위, 한총련, 민노총은 전국구 조폭인가?
너무하신 것 아닌가요?
그렇게 남 걱정하며 투쟁하는데... 자신의 일은 정말 똑바로 하고 계신가요?
국가와 국방부를 깡패조직으로 표현했는데... 이렇게 투쟁하며 왜 진짜 조폭들에겐 꼼짝못하나요?
왜... 국가는 만만하니까?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데... 그럼 한총련 모두들 군에 입대하세요. 예비역들은 재입대하세요.
정말 힘들게 훈련받고, 자랑스럽게 함께 국가를 지켜요.
그리고 참여연대, 민노총들... 세금 올린다 어쩌구 하지마시고 많이 내세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군에 기부하세요... 정말 군을 강하게 만들고 미군철수를 주장하세요.
비무장에 있는 군인을 폭행마시고, 전국에 널려있는 조폭들에게 힘을 쓰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