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기만적인 이라크 민정이양에 대한 우리의 입장
이라크 :
2004/06/30 15:48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은 30일 오전 11시 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 김선일 씨 피납의혹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묻고, 기만적인 민정이양 대신 이라크에서의 완전한 철수가 이라크 문제의 진정한 해결책임을 주장했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미국의 기만적인 이라크 민정이양에 대한 우리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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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힘, 얼마나 자랑스런 말입니까?
그런데 그자랑스런 힘이 힘없는 나라를 생명을 무참히 생명을 부끄러움없 이 학살하고 그야말로 초토화 하니 이런 잔인한 나라가 존재해야 하는가요?
그힘을 잘못사용하는 나라 미국 과연 어떻게 보아 넘겨야 할까?
종교 종교의힘 종교지도자 님
노란옷 감투 모든 위엄 갖추고,천당을 극락을 설하고 십일조 불전 모아서
위엄 갖추고 성전 불사 짖고 그사치는 다하고 전쟁에 구호품 얼마 보내고
그구호품 이전에 전쟁을 억재하기는 커녕 문명의 충돌이라?, 기막힌 일이다
이지구상 집단 그거대한 종교집단 의 지도자님이여 이비극으로 끝나는
생명을 구하러 현장으로 앞장을 서야만 하지않은가요?
추기경 신부님 종정 주지스님 생각 깊으신 종교지도자님
왜 이렇게 민초의 비참한 현실을 보고만 계십니까? 이세상의 살륙 전쟁을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아니지요 무지한 젊은이 기름지고 불에 뛰어들듯이
연옥인지 지옥인지 전쟁터로 빨려들고 있읍니다,
높은위치에 계신 종교지도자님 앞에 서주십시요,
파병은 해야한다.
이라크 추가 파병문제에 대하여 개인이나 소속 단체의 입장에 따라서 찬반 양론이 대립하고있습니다. 이 문제는 앞으로 국제 사회에서 우리나라가 차지하게될 위상과도 관계가 있는 중요한 사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현대의 국제 사회는 마치 살아있는 거대한 생명체처럼 정치 경제 문화 그리고 군사적으로 마치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연결되어 서로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옛날 농업중심의 사회처럼 자급자족에 의존하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거대한 국제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나라는 미국이며 이라크 파병은 바로 이 미국의 요청입니다. 파병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첫째 명분이 없으며 둘째 그곳이 실제적인 전투지역이기 때문에 우리 병사들의 희생이 뻔하다는 것 등등입니다. 물론 이러한 의견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사이래로 이 세상에 범 우주적인 정의나 전세계 모든 국가들에게 모두 적용되는 정의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다시말하자면 자국의 이익이 곧 그 나라의 정의인 것입니다. 명분이라는 것은 말 글대로 명분일 뿐입니다. 추가 파병 목적은 얼마든지 그럴둣하게 만들어 낼 수있습니다. 차안유지 나 재건을 돕기위함등으로 말입니다. 문제는 국익의 우선입니다. 혹자는 주장합니다. 추가 파병이 국익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국제적으로 엄청난 영향력를 가진 미국의 요구를 거절했을 때의 불이익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도 없습니다. 미국과 긴말한 군사적 공조는 곧 한반도의 긴장과도 말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실리적으로 생각해 보더라도, 향후 우리나라의 개인국민소득이 2만불 또는 그 이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알게 모르게 미국의 태클에 의해서 4천내지 5천불로 추락하는 상황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국제 사회에서 미국의 영향력은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국의 차기 집권당의 방향에 따라서 이라크 문제에 변화가 온다면 당연히 그에 따라서 조치를 취해야 겠지요.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는 아직은 영향력이 있는 강대국이 아닙니다.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추가 파병시 우려되는 우리병사들의 희생문제입니다. 이유없는 병사들의 희생을 그 누구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냉정히 생각해보십시오. 설사 우리 병사가 5백명이나 천명이 희생되더라도 우리나라의 개인국민 소득이 2만불 또는 그 이상 끌어 올리는데 기여한다면 필요한 희생이라고 생각합니다. 4천5백만 우리 국민의 발전과 경제를 위하여 병사들의 희생이 밑거름이 될 수있다면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의 존재 이유는 철저히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냉엄한 국제사회의 현실에서 사춘기의 감상적인 도덕을 앞세우기 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대처해나가는 이성이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하게 경제적으로 그리고 군사적으로 강대국이 된다음에 비로소 전 세계를 향하여 평화와 정의를 말합시다. 힘이 전제되지 않은 정의는 무기력하며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파병을 반대 하시는 여러분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