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정부, 파병반대 인간띠잇기대회 봉쇄
이라크 :
2003/12/21 16:05
파병반대국민행동, 12월23일 국회앞 총궐기투쟁 선포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3천여명의 시민들이 “파병철회”를 외치며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을 가득 메웠다.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 주최로 마련된 이날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노무현 정부의 파병결정 즉각 철회, 국회의 파병동의안 비준 거부, 파병압력을 행사하는 미국 규탄”을 외치며 “평화를 사랑하는 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라,,,,,이락으로,,,그리고 주검이되라......
죽고 싶어서 환장한넘들,,,,가거라,,,사지로,,,,,,,젊은 청춘들 ,,,일본 노얘로 팔아치우던 그런 무능한 (백성들에게는,전가의 보도를 휘둘리는)모습을 보이지 말고 제발,,,떠나라,,,,대한민국을,,,,그리고,,,총맞아져서,국립모지에 안장되라.......국민들을 총알 받이로 내 몰지말고.............
참여연대는 거짓, 욕설, 은폐조작 문제의 해결을 새해로 넘기시렵니까?
참여연대는 거짓, 욕설, 은폐조작 문제의 해결을 새해로 넘기시렵니까?
2003년 11월 19일 참여연대 운영자가 "객"이라는 사기성 이름으로 방문자에게 욕설과 비방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이후 그런 사실을 게시판 프로그램 조작을 통해 은폐해왔다는 것도 공개되었습니다.
거짓, 욕설, 감추기 등은 매우 심각한 부도덕한 행위로서, 그런 행위가 도덕성을 존재의 기반으로 하는 시민단체, 그것도 시민단체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시민단체 홈페이지 운영자가 그랬다는 것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참여연대 안에서 벌어진 이런 부도덕한 행위에 대해 스스로 비판하지 않는 참여연대 회원들은 은폐조작의 공범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어용 또는 홍위병 회원들만 존재하는 단체는 시민단체란 이름을 사용할 자격이 없습니다.
참여연대 회원들은 거짓, 욕설, 은폐조작에 적극적으로 동조하기 때문에 한달이 다되도록 침묵하고 계십니까? 자신들이 행한 행동에 대한 자기비판과 속죄를 거부하는것은 참여연대가 해도해도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참여연대 운영자가 행한 거짓, 욕설, 은폐조작을 방치하는 것은 시민단체의 직무유기 아닙니까? 시민단체 윤리규정의 제정이 시급한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