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전쟁과 아프간 전쟁. 수 많은 민간인과 군인들이 매일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어느새 한국인들에게 ‘잊혀진 전쟁’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오랫동안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 개입해 온 엄연한 당사자이다. 그리고 미국이 또 다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반복되었던 그 파병논쟁이 재연될 듯하다. 이라크인들과 아프간인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
2008/05/01 15:14 2008/05/01 15:14
실효성 없는 아프간 파견, 국민에게 아프간 저항세력 표적되라는 말 어제(4월 22일) 정부는 한미정상회담 후속조치로서 아프간 경찰훈련 요원 파견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우리는 이명박 정부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아프간 상황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만일 전쟁이 지속되고 있는 아프간 상황을 알고도 경찰 훈련 요원을 파견하겠다는 방침을 내...
2008/04/23 13:45 2008/04/23 13:45
한국군 2003년부터 미군 지휘하는 아프간 PRT 활동 참여, 사실상 추가파견인 셈 PRT 활동계획, 안전보장 방안 및 탈레반과의 합의파기 여부 등 질의 정부가 내년에 지역재건팀(PRT)을 아프간에 파견할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하여 오늘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이대훈)는 국방부에 질의서를 발송하였다. 참여연대는 아프간에서 이미 한국군이 2003년부터 미...
2007/11/06 13:54 2007/11/06 13:54
[토론회 후기] 아프간 전쟁과 한국인 피랍 사태, 어떻게 볼 것인가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다. 석방 합의가 있을 거라는 소식이 들려오기는 하지만 쉴 틈 없이 속보를 내기 바빴던 언론들도 이제는 한 풀 꺾이는 듯한 추세이고 동분서주하는 피랍 가족들의 모습도 더 이상 사회적 관심을 크게 끌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반해 한국 반전평화운...
2007/08/27 15:48 2007/08/27 15:48
원탁토론회 일시 : 2007년 8월 23일 오후 2시 장소 :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순서 ○사회 : 구갑우 (경남대 북한대학원/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실행위원) ○ 주제발표 전쟁과 점령으로 얼룩진 아프가니스탄의 분쟁의 역사 - 유달승 (한국외대 이란어과) 미국의 테러와의 전쟁과 점령 실태, 탈레반의 저항...
2007/08/24 00:00 2007/08/24 00:00
일부 언론과 한나라당, 피랍문제 해결요구조차 ‘반미선동’ 운운하나 故 배형규, 심성민 씨가 아프간에서 주검으로 돌아온 지금 여전히 21명의 한국인 피랍자들이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시간은 촉박하고 가족과 시민들은 억장이 무너지는데 소위 혈맹이라는 미국은 ‘우리 문제가 아니다’는 메시지를 반복해서 보내고 있다. 그러나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을 위해서는 아프간...
2007/08/02 15:17 2007/08/02 15:17
아프간 피랍사태의 비극 부른 미국, 한국인 석방위해 직접협상에 나서라 또 다시 아프간에서 비보가 전해졌다. 탈레반에 납치되었던 한국인 인질 중 배형규 목사에 이어 심성민씨가 피살된 것이다. 참담하고 통탄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또 다른 민간인이 희생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이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염원했던 우리는 고인이 된 심성민 씨와 그의 가족에게 깊은...
2007/07/31 18:08 2007/07/31 18:08
무고한 시민 살해위협하는 저항방식은 폭력의 악순환 가져올 뿐 아프간 피랍 한국인 무사귀환과 한국군 즉각 철군을 요구하는 파병반대국민행동의 국제연대 호소문 지난 7월 19일 한국 민간인 23명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게 인질로 붙잡혀 여전히 석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탈레반은 한국정부에게 군대 철수와 포로 교환을 석방 조건으로 내걸고 살해 위협을 하고 있...
2007/07/25 18:58 2007/07/25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