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08/05/01 [2008 아프간 모니터 ①] 탈레반과 파키스탄 정부 평화협정 합의
  2. 2008/04/30 시민, '안보'를 말하다『2008 평화백서』발간
  3. 2007/08/29 대테러전 참전의 혹독한 대가와 교훈
  4. 2007/08/27 아프간 피랍사태가 한국 평화운동에 던지는 질문 (3)
  5. 2007/08/02 한국인 피랍문제 해결 위해 미국정부에 요구한다 (6)
  6. 2007/07/13 “나는 이라크 사람입니다!” (1)
  7. 2007/02/28 정부의 안이한 파병정책이 윤장호 병장의 죽음을 불러와 (2)
  8. 2005/12/03 [파병연장 반대의 논리] 광범위한 제네바 협정 위반2 - 고문과 불법구금 (3)
  9. 2005/12/03 [파병연장 반대의 논리] 광범위한 제네바 협정 위반1 - 학살 또는 비인도적 군사행동 (1)
  10. 2005/12/03 [파병연장 반대의 논리] 이라크 전쟁과 민간인 희생 (2)
  11. 2005/12/03 [파병연장 반대의 논리] 저항세력에 대한 오해와 편견-그들은 과연 테러리스트인가? (3)
  12. 2005/11/15 [자이툰 병사들을 데려오라 4] 민간학살·불법구금·문화테러 (4)
  13. 2005/09/21 이라크 점령지원 정책 평가 청문회 개최 등 2005 정기국회 중점 모니터 과제 발표
  14. 2005/09/21 명분 없는 점령지원 3년, 더 이상은 안된다 (2)
  15. 2005/03/20 이라크전 2년, 세계는 더 위험해지고 테러의 악순환만 가중돼 (3)
  16. 2004/10/25 [국감모니터] 파병소관상임위, 이라크추가파병 논의 일체 없어 (3)
  17. 2004/08/25 이라크 무장단체 "한국군 파병강행시 민간인도 테러대상" 경고
  18. 2004/06/28 <안국동窓> 또 테러방지법인가 (1)
  19. 2004/06/23 파병재검토는 테러에 대한 굴복 아닌 국민의 뜻 (14)
  20. 2004/04/28 NSC, 파병지역 졸속으로 결정해선 안된다 (1)
  21. 2004/03/18 탄핵정국에 테러위협까지 몰고 오나 (4)
  22. 2004/02/05 국제테러리즘에 관한 북미공동성명(국, 영문)-2000. 3
  23. 2003/11/27 테러위협에 놀라 미군정 보호받은 조사단, "치안상황 호전됐다"? (4)
  24. 2003/11/20 "테러방지가 아닌 국정원 권한확대 위한 것!" (3)
  25. 2003/11/11 <이제훈의 평화바이러스> 테러리스트 혹은 순교자 (3)
  26. 2003/11/05 <안국동 窓> 테러방지법이 아니라 파병철회가 답이다 (2)
  27. 2003/10/20 파병 관련 경제실리론, 과장 왜곡 심각 (2)
  28. 2003/10/17 "테러 표적되는 것 가장 우려... 파병, 신중히 결정할 터" (6)
  29. 2002/04/21 한국, 미국, 일본에서 함께 울린 "반전평화"의 외침 (3)
이라크 전쟁과 아프간 전쟁. 수 많은 민간인과 군인들이 매일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어느새 한국인들에게 ‘잊혀진 전쟁’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오랫동안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 개입해 온 엄연한 당사자이다. 그리고 미국이 또 다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반복되었던 그 파병논쟁이 재연될 듯하다. 이라크인들과 아프간인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
2008/05/01 15:14 2008/05/01 15:14
『국방백서』vs『평화백서』『국방백서』. 국방부가 국방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발행하는 책자이다. 『국방백서』는 한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과 방위태세, 국방정책 방향 등을 밝히고 있지만 그 내용을 신뢰하는 이들은 그다지 많지 않다. 단순 수량비교 방식으로 남북 군사력을 비교하여 언제나 남한이 북한에 비해 열세라고 주장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사실상 『국방백서』는 위협과...
2008/04/30 17:01 2008/04/30 17:01
아프간 피랍자 석방 환영, 무분별한 한국군 파병정책 재검토하는 계기되어야 한국인 23명이 탈레반 무장 세력에게 피랍된 지 41일 만에 남은 피랍자 19명의 전원 석방 소식이 전해졌다. 피랍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오게 되어 진심으로 다행스럽게 여기며 환영한다. 더불어 앞서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故배형규, 故심성민씨와 그 유가족들에게 안타까운 심정으로 다...
2007/08/29 11:21 2007/08/29 11:21
[토론회 후기] 아프간 전쟁과 한국인 피랍 사태, 어떻게 볼 것인가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다. 석방 합의가 있을 거라는 소식이 들려오기는 하지만 쉴 틈 없이 속보를 내기 바빴던 언론들도 이제는 한 풀 꺾이는 듯한 추세이고 동분서주하는 피랍 가족들의 모습도 더 이상 사회적 관심을 크게 끌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반해 한국 반전평화운...
2007/08/27 15:48 2007/08/27 15:48
일부 언론과 한나라당, 피랍문제 해결요구조차 ‘반미선동’ 운운하나 故 배형규, 심성민 씨가 아프간에서 주검으로 돌아온 지금 여전히 21명의 한국인 피랍자들이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시간은 촉박하고 가족과 시민들은 억장이 무너지는데 소위 혈맹이라는 미국은 ‘우리 문제가 아니다’는 메시지를 반복해서 보내고 있다. 그러나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을 위해서는 아프간...
2007/08/02 15:17 2007/08/02 15:17
[평화학교 5강] '대테러전'시대, 미국의 이라크 침공은 무엇을 남겼나 2001년 초가을, TV 뉴스에서는 마치 영화에서나 볼 법한 큰 빌딩과 비행기의 충돌장면을 반복해서 보여주었다. 이튿날 나는 어제의 그 장면이 영화의 한 장면 혹은 컴퓨터 그래픽 기술로 연출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미국의 세계무역센터와 보잉기의 충돌장면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미국에서...
2007/07/13 15:46 2007/07/13 15:46
아프간 동의다산 부대, 이라크 자이툰 부대를 즉각 철군시켜라 어제(2월 27일) 오후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기지 앞에서 폭탄 공격이 발생해 다산부대 윤장호 병장이 사망했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참여연대는 윤병장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충격에 휩싸여 있을 그의 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한다. 합참은 이번 사건에 대한 공식입장을 발표하면서 “특별히 한국군을 겨냥...
2007/02/28 11:51 2007/02/28 11:51
보고서3. 대테러전쟁과 인권 - Is this your Freedom?[3] 1) 아부 그라이브 고문 학대 사건 ○ ‘통제를 벗어난 교도소’ - 미군, 수감자 상습 고문ㆍ성폭행 - 후세인 시절 정치범을 수용하여 고문 학대 등으로 악명을 높였던 아부 그라이부 교도소는 2004년 4월 폭로된 미군 헌병대원과 정부요원들의 고문, 구타, 성적 학대 등으로 인해 후세인 시절보다 더...
2005/12/03 00:00 2005/12/03 00:00
보고서3. 대테러전쟁과 인권 - Is this your Freedom?[2] 1) 팔루자 1차 공격 사례 : ‘단호한 결의’ 작전 ○ 도시 봉쇄 후 무차별 폭격, 사망자 700여명 발생 - 팔루자는 바그다드 인근의 30만명 규모의 도시로 수니파 이라크인들이 주로 거주하며, 반미정서가 높은 곳으로 알려진 곳. - 미국은 팔루자에서 미국 사설 경비업체 관계자가 피살된...
2005/12/03 00:00 2005/12/03 00:00
보고서3. 대테러전쟁과 인권 - Is this your Freedom?[1] ○ 미군, 민간인 피해는 집계하지 않아 - 미군은 이라크 민간인 사망자 통계는 집계하지 않고 있음. 따라서 미국의 군사행동이 이라크인들에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지에 공식적인 통계가 없음 ○ 이라크바디카운트, 2005. 11월 현재 최소 26,931- 최대 30,318명 -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이...
2005/12/03 00:00 2005/12/03 00:00
보고서2. 끝나지 않는 전쟁, 점령당하지 않는 이라크[3] ○ 이라크 외국계 저항세력의 규모는 10% 미만, 알카에다 등과 연관없는 평범한 젊은이가 대다수 - 미국의 CSIS(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의 보고서는 "이라크 저항세력에서, 외국적 요소, 특히 사우디 요소가 과장되어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라크 저항세력 중 비이라크 전사들은 10%도...
2005/12/03 00:00 2005/12/03 00:00
이것이 미국이 원한 '자유'의 모습인가 파병반대국민행동 기획연재 "자이툰 병사들을 데려오라" [3] 정보통제와 '묻지마' 외교…파병 3년, 가위 눌린 민주주의 [2] '이라크 늪'에 빠진 점령군-끝나지 않는 전쟁, 점령당하지 않는 이라크 [1] 잘못된 시작과 정보조작 논란-"거짓을 위해 목숨을 바쳐야 하나" (보고서 작성 :...
2005/11/15 16:51 2005/11/15 16:51
ꊱ 이라크 점령지원 정책 평가 청문회 개최 및 자이툰 부대 철수 ○ 주요 요청 사항 - 이라크 파병정책과 관련된 아래의 주요사항에 대한 △해당 상임위의 국정감사와 △별도의 정책청문회 개최, △자이툰 부대 철군 국회 결의를 요청함 ○ 모니터 중점 - 보도통제와 알 권리 침해 : 민주화 이래 최악의 보도통제가 지난 1년 4개월간 지속되고...
2005/09/21 11:32 2005/09/21 11:32
자이툰 파병 재연장 반대와 이라크 철수를 위한 시민행동 계획 발표 9월 24일 서울역 앞 한-미-영 3대 파병국 공동 반전 철군집회 개최 자이툰 완수 철수 국민청원, 이라크 점령지원정책 청문회 개최 등 추진키로 파병반대 국민행동은 9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하반기 파병 재연장 반대와 이라크 철수를 위한 운동계획을 밝히는 기...
2005/09/21 11:22 2005/09/21 11:22
‘자이툰부대 파병 명분’, ‘국익’ 모두 파산돼, 철군전략 마련해야 자이툰부대 주둔, 침략전쟁 정당화 시키고 있어 이라크인들 스스로 문제해결 할 수 있도록 미군 철수해야 오늘로 미국이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라크를 침공한지 2주년이 된다. 보다 안전한 세계를 위해 그리고 테러와의 전쟁의 연장선상에서 시작된 전쟁이었지만,...
2005/03/20 16:31 2005/03/20 16:31
NSC 국정감사, 테러방지법 재추진등 본질에 벗어난 논의에 치중 1. 22일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에 대한 국방위 국정감사에서는 알카에다 공격 등의 테러위협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특히, 권진호 국가안보 보좌관은 국감 답변에서 "테러를 예방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꼭 필요하다"고 밝혀, 16대 국회에서 무산된 테러방지법의 재추진을 강하게 시사했다. 임...
2004/10/25 10:13 2004/10/25 10:13
파병반대국민행동, "김선일사건 되풀이돼서는 안돼, 파병강행 중단 촉구" 이라크 무장단체가 한국군의 추가 파병을 강행하면 민간인을 포함한 한국인에 대한 테러를 경고해 충격을 주고 있다. KBS는 이라크 무장단체가 한국에게 보내는 경고가 담긴 비디오테입을 이라크 현지에 있는 한국인 프리랜서 기자에게 전달받아 24일 9시 뉴스를 통해 보도했다. 비디오...
2004/08/25 13:45 2004/08/25 13:45
테러방지법이 없어서 김선일이 죽었다고? 온 국민이 고 김선일의 참담한 죽음에 당혹하고, 분노하고 또한 부끄러워 하고 있는 사이 정치권에서는 '테러방지법' 재추진 소식이 들린다. 어이가 없다. 정말 한심하다 못해 측은하기까지 하다. 김선일이 왜 죽었는가 테러방지법이 없어서 김선일이 죽었는가. 그렇게 주장한다면 그건 넌센스다. 비겁한 책임회피다. 여...
2004/06/28 09:34 2004/06/28 09:34
맹목적인 추가 파병 강행은 폭력의 악순환 속으로 뛰어드는 길 1. 故 김선일 씨의 명복을 머리 숙여 빌며 그 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전한다. 故 김선일씨의 생환을 간절히 고대했던 만큼 그의 피살 소식에 우리 모두 비통함을 감출 길 없다. 이런 희생과 비극이 다시 반복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2. 이라크 무장단체가 자행한 김선일씨 살해사건은 어떤 명분으로도...
2004/06/23 14:57 2004/06/23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