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공조 위한 파병연장? 국민 오도하는 데 앞장서는 파병정부 정부가 지난 주 청와대 안보조정회의에서 600명 규모의 감군 형태로 자이툰부대 이라크 주둔 기한을 연장하겠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민들의 거듭된 한국군 철수 요구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파병연장에 나선 정부에 대해 분노와 절망을 넘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 정도이다. 이라크 파병으로 임기...
2007/10/22 13:34 2007/10/22 13:34
안보 중심 ‘균형자 역할’ 보다, 동북아 평화공동체 향한 ‘교량적 역할’ 표방해야 한미동맹 기초한 동북아 갈등 통합 의문, 평화외교 협력안보 독트린 내놔야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실행위원장 이대훈)는 오늘(8일) 오전 10시 참여연대 2층 강당에서 ‘한국의 균형자 역할, 동북아 평화정착의 대안인가’라는 주제로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참여연대 평...
2005/04/08 10:38 2005/04/08 10:38
시민사회단체, 통합신당에 '정치적 제동' 주문 이라크 파병의 국회 비준을 막기 위해 시민사회가 직접 행동에 돌입했다.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은 22일 김근태 원내대표 면담을 시작으로 각 당 원내대표들을 차례로 만나 파병반대 당론을 모아 국회비준을 거부할 것을 요구할 계획이다. 22일 오후 3시, 파병반대국민행동 대표들은 가장 먼저 통합신당 김근태 원내대표를...
2003/10/22 23:41 2003/10/22 2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