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에 해당되는 글 518건

  1. 2008/10/02 [2008 이라크 모니터⑧] 127억 달러 무기판매와 아프간 병력집중
  2. 2008/09/16 [2008 아프간 모니터 ⑤] 미군과 연합군의 무차별적 공습으로 민간인 희생자 속출
  3. 2008/09/11 [2008 이라크 모니터⑦] '대테러 전쟁' 7년, 평화는 오지 않았다
  4. 2008/09/02 [2008 아프간 모니터④]미국이 한국 경찰파견을 요구하는 이유
  5. 2008/09/02 [2008 이라크 모니터⑥]르완다 내전 때보다 사망자 더 많아
  6. 2008/08/28 주한미군 1인당 3200만원 지원하라는 美의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
  7. 2008/08/27 방위비 분담금, 투명성, 타당성 없는 책정방식부터 고쳐야
  8. 2008/08/25 한미 전략동맹과 방위비 분담금
  9. 2008/08/08 정부는 아프간 파병 관련 양국 입장 차이를 분명히 규명해야
  10. 2008/07/23 [2008 평화학교⑧] PKO신속파견법 제정에 관한 찬반토론
  11. 2008/07/14 [2008 평화학교⑦] 국제분쟁에 대한 국제법 대응과 한국의 역할
  12. 2008/06/23 국회, 근거도 평가도 없는 레바논 PKO 파병연장안 부결시켜야
  13. 2008/06/12 [2008 이라크 모니터④] 미군의 이라크 영구주둔 현실화되나
  14. 2008/05/14 [2008 아프간 모니터 ②] 탈레반, "나토군과 협력 시 교전 불사"
  15. 2008/05/13 [일본 헌법 9조 세계대회 참가기 ②] 간바레 큐조! (힘내라 9조)
  16. 2008/05/01 [2008 아프간 모니터 ①] 탈레반과 파키스탄 정부 평화협정 합의
  17. 2008/04/30 시민, '안보'를 말하다『2008 평화백서』발간
  18. 2008/04/23 국민안전은 외면, 미국 눈치보기 뿐인 아프간 파견 (1)
  19. 2008/04/21 한국의 독자적 비전도 역할모색도 없는 '전략동맹론'
  20. 2008/04/17 [2008 이라크 모니터 ①] 전쟁비용만 3천조원 이상
  21. 2008/04/16 [자료집]전략동맹이 한미동맹의 미래?
  22. 2008/04/11 한미동맹이 미국의 전쟁 동원용인가
  23. 2008/04/10 NATO, MD 그리고 파병동맹
  24. 2008/04/04 [자료집] PKO와 ODA가 진정 ‘기여’를 위한 것이 되려면
  25. 2008/04/01 NATO 없이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은 가능하지 않았다.
  26. 2008/03/24 [포토뉴스] 이라크의 평화를 위해 꽃을 들다
  27. 2008/03/18 이라크의 봄을 기다리며 철군을 노래한다
  28. 2008/02/27 이명박 정부 출범에 즈음한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의 입장과 제언
  29. 2008/02/21 [자료집] 이명박정부의 “글로벌 코리아” 구상에 대한 비판적 검토와 제언 (1)
  30. 2008/02/18 PKO법 제정으로 또 다시 ‘묻지마’ 파병 시도하나
최근 이라크 철군에 관한 소식이 많이 들려오고 있다. 호주가 올해 6월부터 철군을 개시한 것을 시작으로 폴란드군은 10월 말까지 철수할 예정이고, 그루지야는 8월 러시아 침공으로 인해 이라크 주둔 병력 2000명을 급거 철군시켰으며, 일본 역시 지난 11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올해 말까지 이라크 주둔 항공자위대를 철수시키기로 했다. 또한 지난 9일 부시 미 대통령은 내년 2월까...
2008/10/02 14:53 2008/10/02 14:53
애석하게도 이제 9월 11일은 세계인에게 ‘전쟁’을 연상하기 가장 좋은 날이 되었다. 이미 역사적 용어가 된 ‘9.11’이지만, 그 날 이후의 전쟁사는 역사가 아닌 현재이다. 아프간 사람들에게 ‘그 날부터 시작된’ 비극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고, 9월 11일의 공포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다. 늘어가는 아프간 민간인 사망자 지난 8월 22일, UN 감시단의 보고에 따르면 연...
2008/09/16 23:50 2008/09/16 23:50
2001년 미국을 강타한 9·11 테러가 일어난 지 올해로 7주년이 된다. 미국의 조지 부시 행정부는 알 카에다와 오사마 빈 라덴 세력을 잡겠다며 ‘대테러 전쟁’을 일으킨 뒤 “세계는 더 안전해졌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다. 아프간과 뒤이은 이라크 전쟁 등 지난 7년간 오히려 더 많은 테러가 일어났고, 미군과 민간인 총 희생자만 해도 10만 명에 육박한다. 더구나 이...
2008/09/11 13:31 2008/09/11 13:31
미군 공습으로 아프간 민간인 사망 속출 탈레반이 수도 카불까지 영향력을 미치면서 미군은 다시 아프간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탈레반은 2008년 들어 공격의 범위와 속도를 증가시켜, 아프간 정부의 동남부 지역에 대한 통제권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아프간 서북부 지역까지 세력확장에 나서고 있다. 수니파가 장악하고 있어 교전이 많았던 이라크 안바르 지역의 치안유지권을 이...
2008/09/02 00:41 2008/09/02 00:41
르완다 대량학살보다 더 많은 희생자를 낳고 있는 미국의 전쟁 2007년 9월 영국의 ORB(Opinion Research Business)조사 발표에 따르면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이후 총 사망자 수는 120만명(1,220,580)이 넘게 집계되었다. Lancet 조사는 2006년 6월 사망자가 65만명에 이른다고 발표한 바 있다. ORB는 2008년 1월 이라크 지방까지 추가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사망자 수를 103만명...
2008/09/02 00:25 2008/09/02 00:25
방위비 분담금 협정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오늘(8월 28일), 한미간 방위비 분담금 협상 2차 고위급 회담이 열리는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외교통상부 앞에서 방위비 분담금의 불법, 부당성을 지적하고 협상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무건리주민대책위, 민가협, 참여연대 등의 13개 단체들이 함께 했으며 아래와...
2008/08/28 15:23 2008/08/28 15:23
방위비 분담금 협상 즈음한 참여연대 입장 - 방위비 분담금 증액요구는 기지이전비용 부담 강요하는 것- 美, 증액 요구에 앞서 기지이전비용, 반환기지 정화 책임져야 내일(8월 28일)부터 서울에서 방위비 분담(주한미군 주둔경비 지원금)협상이 재개된다. 미국 측은 이번에도 예외없이 분담금 증액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자국이 부담해야 하는 기지이전비용을 한...
2008/08/27 12:24 2008/08/27 12:24
한미 전략동맹 전환의 의미 - 전략동맹은 한미 군사동맹의 활동과 작전 범위를 전세계를 대상으로 확장하고,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기지, 장비, 병력) 뿐만 아니라 한국군의 전략적 유연성을 요구하고 있음.- 미 측은 해외 미군의 활동을 한국군이 지속적으로 지원, 보완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를 미국과 한국 정부는 ‘세계평화에 대한 한국군의 역할 강화’라는 레토...
2008/08/25 18:32 2008/08/25 18:32
아프간 경찰 파견, PRT 참여 역시 사실상의 파병이다 지난 6일 한미정상회담에서 아프간 파병 의제 관련 논의여부에 대해서 한․미 양국 정상들이 서로 다른 입장을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아프간 파병에 대해 논의한 사실이 없다고 이를 부인한 반면, 부시 대통령은 ‘비전투적 지원’ 에 대한 논의를 했다고 언급했으며, 실제로 미 언론 및 백악관 등의 보고에서...
2008/08/08 10:16 2008/08/08 10:16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평화학교의 마지막 강의 날이 다가왔다. 지난 8개의 강좌는 주로 강사님의 강의가 주가 된 것에 비해 마지막 강의는 수강생들이 직접 조별 토론을 펼치고 발표를 하는 시간이었다. 우리 조의 역할은 ‘PKO 신속파견법' 제정의 반대 논리를 정리, 발표하는 것이었다. 이것은 그동안 참여연대에서 주장해온 것이고 또한 교재에도 이와 관련한 자료들이 들...
2008/07/23 14:12 2008/07/23 14:12
평화학교가 어느 덧 막바지에 이르렀다. 벌써 여덟 번째 만남으로, 강연은 오늘이 마지막이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강사는 국제법을 전공하고 있는 건국대학교 조시현 교수다. 오늘은 '국제 분쟁, 한국은 어떻게 대응해왔나'를 제목으로 강의를 듣게 된다. 국제법이란 무엇일까 법은 도덕의 연장이다. 합의된 사회적 규범을 정밀한 논리로 세공한 사회의 운영원리라고 할 수 있겠다....
2008/07/14 12:44 2008/07/14 12:44
「국군부대의 유엔레바논 평화유지군 파견연장 동의안」에 대한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의견서 파견연장의 근거 및 활동 평가 부재한 정부의 파병연장 동의안 유엔 안보리 결의안 1701호 이행 및 PKO 활동 실효성에 심각한 의문 국회, 정부의 설득력 있는 근거자료 요구하고, 그렇지 못하면 파병연장안 부결시켜야 지난 5월 27일 국무회의에서 심의 의결된 「국군부대의 유엔 레...
2008/06/23 13:58 2008/06/23 13:58
미군의 이라크 영구주둔 현실화되나 지난 6월 5일, 패트릭 콕번 종군기자는 인디펜던트지에서 미국의 부시 행정부가 이라크와 현재 추진 중인 "전략협정(strategic agreement)" 속에는 미군의 영구주둔, 미국의 이라크 영공 직접 관할, 미군 및 미 업체 계약자들의 치외법권 보장 등의 계획을 비밀리에 포함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 관련기사 보러가기(인디펜던트 6월 5일자) ht...
2008/06/12 16:54 2008/06/12 16:54
이라크 전쟁과 아프간 전쟁. 수 많은 민간인과 군인들이 매일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어느새 한국인들에게 ‘잊혀진 전쟁’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오랫동안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 개입해 온 엄연한 당사자이다. 그리고 미국이 또 다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반복되었던 그 파병논쟁이 재연될 듯하다. 이라크인들과 아프간인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
2008/05/14 11:23 2008/05/14 11:23
이상이냐 현실이냐의 기로에 선 일본 헌법 9조 올해 5월은 일본 평화운동에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일본 나고야 고등재판소에서 일본의 항공자위대 이라크 파견이 헌법 9조에 대한 위헌이라고 판결을 내림으로써, 일본 헌법 9조의 역사적 의의를 다시금 일깨워 준 일대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마치 이 흥겨운 소식에 화답하듯 일본에서의 헌법 9조를 지키...
2008/05/13 22:44 2008/05/13 22:44
이라크 전쟁과 아프간 전쟁. 수 많은 민간인과 군인들이 매일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어느새 한국인들에게 ‘잊혀진 전쟁’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오랫동안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 개입해 온 엄연한 당사자이다. 그리고 미국이 또 다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반복되었던 그 파병논쟁이 재연될 듯하다. 이라크인들과 아프간인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
2008/05/01 15:14 2008/05/01 15:14
『국방백서』vs『평화백서』『국방백서』. 국방부가 국방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발행하는 책자이다. 『국방백서』는 한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과 방위태세, 국방정책 방향 등을 밝히고 있지만 그 내용을 신뢰하는 이들은 그다지 많지 않다. 단순 수량비교 방식으로 남북 군사력을 비교하여 언제나 남한이 북한에 비해 열세라고 주장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사실상 『국방백서』는 위협과...
2008/04/30 17:01 2008/04/30 17:01
실효성 없는 아프간 파견, 국민에게 아프간 저항세력 표적되라는 말 어제(4월 22일) 정부는 한미정상회담 후속조치로서 아프간 경찰훈련 요원 파견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우리는 이명박 정부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아프간 상황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만일 전쟁이 지속되고 있는 아프간 상황을 알고도 경찰 훈련 요원을 파견하겠다는 방침을 내...
2008/04/23 13:45 2008/04/23 13:45
과도한 비용부담하면서 미군은 잔류시키고 한국군은 파병시킨다?한반도 미래 부합하지 않고 사회적 합의도 없는 미국 추종전략이명박 정부의 첫 한미정상 회담이 한미동맹 미래의 방향에 대한 재확인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명박 정부는 한미동맹이 ‘전략동맹’으로 ‘격상’ 된 것이라고 강조하지만, 사실 한미동맹을 군사안보 분야로 한정하지 않고 그 활동 범위도 한반도에 국한하지...
2008/04/21 15:22 2008/04/21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