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반대'에 해당되는 글 154건
- 2007/07/25 아프간 피랍 한국인 무사귀환 위한 국제연대 호소문 (2)
- 2007/07/12 한국군 '특전사' 파병이 진정 레바논 평화를 위한 것인가 (3)
- 2007/06/01 자이툰 파병 연장 검토 보도에 관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입장 (3)
- 2007/01/15 부시 정부의 이라크 미군 증파 계획에 대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입장
- 2006/11/22 ‘이라크 안팎의 정세변화와 자이툰부대 철군’에 관한 파병반대국민행동 2006년 모니터 보고서 (2)
- 2006/06/23 자이툰 부대 이제 철수하라 (2)
- 2005/12/07 거수기 노릇 반복한 국방위원회 - '따질 것' '물을 것' 회피하고 소신 핑계 (1)
- 2005/12/02 파병반대국민행동 반전평화 정책자료집 '이라크 파병연장 반대의 논리' 출간
- 2005/11/29 파병재연장 동의안에 대한 의견서 및 국회의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4)
- 2005/11/02 자이툰 일부 감축 후 장기주둔? 이라크에 미·영·한국만 남나?
- 2005/10/13 위헌적인 ‘해외파병 백지위임법’ PKO 법안 즉각 폐기하라!
- 2005/08/03 "더 이상은 안된다. 자이툰 부대 철수하라" (4)
- 2005/06/15 파병반대국민행동, ‘윤 국방장관 파병연장 발언’ 관련 공개 질의서 발송
- 2005/04/20 자이툰 부대 총기사고 5개월간 왜 감춰졌나?
- 2005/01/21 “세계 민중과 평화의 이름으로 전쟁과 학살주범 부시를 규탄한다” (2)
- 2004/12/30 파병반대국민행동 2004 송년 반전 평화 결의문
- 2004/12/02 천정배 원내대표, 파병반대국민행동 대표단 면담 거부 (3)
- 2004/11/24 파병연장안의결과 도둑파병, 파병반대국민행동 탄압을 규탄한다 (1)
- 2004/11/11 "민간인 학살이 미국식 민주주의와 자유인가" (1)
- 2004/11/01 누가 고다 쇼세이 씨를 죽음으로 몰아갔는가?
- 2004/09/03 "도둑파병에 이어 이젠 졸속연장인가" (2)
- 2004/08/25 이라크 무장단체 "한국군 파병강행시 민간인도 테러대상" 경고
- 2004/08/24 [기고] 파병반대운동에 대한 근거 있는 실사구시적 비판을 기대한다.
- 2004/08/05 "의혹 더 커진 청문회, 국회 차원의 추가 진상조사 필요"
- 2004/08/04 "파병 막지 못해 머리숙여 사죄, 연장동의안은 반드시 막아내겠다" (2)
- 2004/07/30 "대통령은 끝내 민족사의 죄인으로 남을 것인가"
- 2004/07/15 "군수물자 출항 중단하고, 파병 철회하라" (5)
- 2004/07/12 "국정조사기간 중 파병물자 선적 중단하라" (4)
- 2004/07/05 [인터뷰] 파병반대 선언한 영화배우 최민식 씨 (2)
- 2004/06/30 미국의 기만적인 이라크 민정이양에 대한 우리의 입장 (5)
동북아/국제평화 :
2007/07/25 18:58
무고한 시민 살해위협하는 저항방식은 폭력의 악순환 가져올 뿐
아프간 피랍 한국인 무사귀환과 한국군 즉각 철군을 요구하는 파병반대국민행동의 국제연대 호소문
지난 7월 19일 한국 민간인 23명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게 인질로 붙잡혀 여전히 석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탈레반은 한국정부에게 군대 철수와 포로 교환을 석방 조건으로 내걸고 살해 위협을 하고 있...
한국군 '특전사' 파병이 진정 레바논 평화를 위한 것인가
동북아/국제평화 :
2007/07/12 16:54
평화활동가들, 파병반대 긴급평화행동 진행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침공한 지 1년째를 맞은 12일, 국내 평화활동가들 30여명이 광화문 사거리 횡단보도 위에서 긴급평화행동인 ‘피스몹’을 진행했다. 이 날 진행된 피스몹에서는 “SAVE LEBANNON(레바논을 살려주세요)” 문구와 함께 레바논 사람들이 그려진 대형 그림이 등장했고 그 외에 “특전사 파병으로 레바논에 평화를...
자이툰 파병 연장 검토 보도에 관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입장
이라크 :
2007/06/01 13:04
정부가 이라크에 파병된 자이툰 부대의 파병 기간을 또다시 연장하려 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어제(5월 30일) 밤 MBC 는 국방부가 자이툰 부대 파병 연장을 “잠정 결론” 내렸다고 보도했다. (5월 31일치)도 지난 5월 23일 국방연구원이 김장수 국방부 장관에게 “한국 기업이 이라크에서 더 많은 비즈니스 활동을 벌일 수 있는 기회를 열기” 위해 자이툰 파병 연장을 추진해야 한다...
부시 정부의 이라크 미군 증파 계획에 대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입장
이라크 :
2007/01/15 11:45
부시 정부는 이라크 주둔 미군의 증파 계획을 철회하고, 이라크에서 즉각 철군하라!
지난 11일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에 미군 2만 명을 증파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재앙과도 같은 미국의 이라크 침공과 점령으로 수십 만 명의 이라크 민간인들이 희생되었고 이라크 전역은 폐허로 변해가고 있다. 지금 이라크인의 압도적인 다수는 점령군의 즉각적인 철군을 원하고 있다. 그...
‘이라크 안팎의 정세변화와 자이툰부대 철군’에 관한 파병반대국민행동 2006년 모니터 보고서
이라크 :
2006/11/22 13:46
이라크 실태와 국제사회 동향 상세 분석한 70쪽 분량의 팩트파인딩 보고서
파병반대국민행동은 2005년 11월 발행한 ‘이라크 파병연장반대의 논리’의 후속으로 11월 22일(수) ‘이라크 안팎의 정세변화와 자이툰부대 철군’에 관한 2006년 모니터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이 보고서는 2006년 이후 이라크 전반의 정세 변화를 추적하면서 미국의 이라크 침공과 점령정책이 완전한...
자이툰 부대 이제 철수하라
이라크 :
2006/06/23 13:13
이라크 늪에서 철수할 일정 제시하지 않는 유일한 나라 한국
파병반대국민행동 6.24 마로니에 공원 집회를 계기로 자이툰 연내 완전철수 운동 본격화
일본 육상자위대가 다음 달까지 이라크에서 완전 철수하기로 했다. 일본은 한국보다 1년 늦게 파병한 나라이다. 그러나 한국보다 먼저 철수하기로 했다. 한국은 자이툰 부대의 철수일정에 대해 전혀 논의조차 하지 않고...
거수기 노릇 반복한 국방위원회 - '따질 것' '물을 것' 회피하고 소신 핑계
이라크 :
2005/12/07 15:54
이라크 파병 재연장 동의안 찬성 10, 반대 3, 기권 1로 처리
1. 국방위원회는 12월 7일 오전 10시 15분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국군부대의 이라크 파견 연장 동의안(일명 재연장 동의안)을 찬성 10, 반대 3, 기권 1로 가결하였다. 임종인, 박찬석, 김홍일 의원이 반대표를 던졌고 송영선 의원은 기권했다. 열린우리당의 안영근, 김명자, 문희상, 조성태, 홍재형, 유...
파병반대국민행동 반전평화 정책자료집 '이라크 파병연장 반대의 논리' 출간
이라크 :
2005/12/02 12:05
정부와 국회의 파병연장 명분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논리 담아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 정책사업단은 어제(1일) 지난 1년간의 이라크 모니터 결과를 축적한 반전평화 정책자료집 ‘이라크 파병연장 반대의 논리’를 출간하였다. 자료집은 어제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라크 점령 3년 평가와 한국군 철수의 조건’ 토론회에서 정부와 국회의 파병연장 명분...
파병재연장 동의안에 대한 의견서 및 국회의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이라크 :
2005/11/29 15:02
오늘 파병반대국민행동 열린우리당 정책위 면담 때 전달
파병반대국민행동은 2005년 11월 29일 오후 2시 30분 열린우리당 정책위 의장실을 방문, 면담을 갖고 파병 재연장에 대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의견을 전달하고 파병재연장 동의안 부결과 당내 철군 검토특위의 구성, 이라크 점령지원정책 및 재건지원 실태에 대한 정책청문회 등을 요구할 예정이다.
이날 면담에...
자이툰 일부 감축 후 장기주둔? 이라크에 미·영·한국만 남나?
이라크 :
2005/11/02 13:30
파병반대국민행동, 대통령과 각 정당에 '철군계획 내놔라' 촉구
파병반대 국민행동 소속 단체 회원 50여명은 11월 2일 오전 10시 청와대 입구, 정부중앙청사창성동별관앞에서 파병재연장 추진 및 자이툰 부대 장기주둔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노무현 대통령과 정부, 각 정당 대표와 국회의원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각각 채택하여 발표하였다.
파병반대 국민행...
위헌적인 ‘해외파병 백지위임법’ PKO 법안 즉각 폐기하라!
동북아/국제평화 :
2005/10/13 13:52
PKO법 제정 추진에 대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입장
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은 오늘 (10월 13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을 열고 정부와 국회의 PKO법 제정 추진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발표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향후 해당 상임위인 통일외교통상위원장 면담 및 위원 방문 등을 통해 입법저치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다음은 이 날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PKO법 추진...
"더 이상은 안된다. 자이툰 부대 철수하라"
이라크 :
2005/08/03 09:37
파병반대국민행동, 자이툰 파견 1년 청와대 앞 기자회견
파병반대국민행동 소속 단체 회원 100여명은 8월 1일 오전 11시 청와대 진입로 앞에서 "자이툰 부대 파병 1년에 즈음한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는 1년전 오늘 철저한 보도통제 속에 도둑 파병을 강행했고 자이툰 부대 활동 역시 철저한 보도통제 속에서 1년...
파병반대국민행동, ‘윤 국방장관 파병연장 발언’ 관련 공개 질의서 발송
이라크 :
2005/06/15 11:40
‘자이툰 파병연장-경계임무전환’과 관련해서 한-미간에 논의된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십시오.
전국 36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지난 13일 윤광웅 국방장관의 자이툰 파병연장 발언과 관련해서 다음과 같은 공개 질의서를 발송했다.
[윤광웅 국방장관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윤광웅 국방장관은...
자이툰 부대 총기사고 5개월간 왜 감춰졌나?
이라크 :
2005/04/20 13:56
파병반대국민행동, 총기사고 은폐의혹 합참에 공개질의
파병반대국민행동은 4월 19일 합동참모본부에 지난 해 노무현 대통령의 자이툰 부대 방문 전날 부대 내에서 있었던 총기사고가 5개월간 공개되지 않은데 대한 공개질의서를 발송했다. 다음은 공개질의서 전문이다.
자이툰부대 총기사고의 진실을 묻는다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13일 언론브리핑을...
“세계 민중과 평화의 이름으로 전쟁과 학살주범 부시를 규탄한다”
이라크 :
2005/01/21 11:42
파병반대국민행동, 부시 취임 규탄대회 열어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은 부시 미국 대통령 집권 2기가 20일 공식 출범하는 1월 20일 미 대사관 옆 광화문 KT건물 앞에서 '전쟁과 학살 주범 부시 취임 규탄대회'를 가졌다.
다음은 규탄대회에서 낭독된 성명서 전문이다.
세계 민중과 평화의 이름으로 전쟁과 학살주범 부시를 규탄한다부시는 이라크...
파병반대국민행동 2004 송년 반전 평화 결의문
이라크 :
2004/12/30 16:12
2004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우리는 우리 정부가 이라크 국민들과 세계에 저지른 불법과 불의에 항거하여 쉼 없이 투쟁해왔습니다. 한 겨울의 칼바람이 몰아치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우리는 단호히 선언합니다. 파병의 연장은 전쟁범죄의 연장입니다. 국민 모두를 학살과 폭력의 악순환에 연루시키는 파병을 단 하루도 연장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천정배 원내대표, 파병반대국민행동 대표단 면담 거부
이라크 :
2004/12/02 18:26
당론 확정 전까지는 국민의 목소리를 듣지 않겠다는 것인가
1.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천정배 원내대표가 파병연장안과 관련해 시민사회와의 면담에 일체 응하지 않고 있다며, 재차 면담을 요청하고 이마저도 거부될 경우에는 별도의 대응을 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2.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지난 11월 30일 천정배 원...
파병연장안의결과 도둑파병, 파병반대국민행동 탄압을 규탄한다
이라크 :
2004/11/24 11:02
파병연장 동의안 국무회의 의결 및 정용준 사무국장 구속방침규탄기자회견문
파병연장안 국무회의 의결과 도둑파병을 규탄한다.
노무현 정부는 어제(11월 23)일 국무회의를 열어 파병연장동의안을 심의하고 이를 국회에 제출키로 하였다. 또한 자이툰 부대 후발대 700여명도 비공개로 오늘 중 이라크로 출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현재 이라크에...
"민간인 학살이 미국식 민주주의와 자유인가"
이라크 :
2004/11/11 16:56
파병반대국민행동, 미군의 팔루자학살 항의집회 열어
"병원을 폭격하여 민간인들이 치료조차 받을 수 없게 하고 앰뷸런스를 파괴하고 움직이는 모든 것들을 쏘아대는 것이 미국식 민주주의와 자유인가."
지난 4월에 이어 다시 반복되는 미군의 팔루자 학살에 대해 한국의 시민사회가 강력히 항의하며 집회를 열고 이라크에서 미국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누가 고다 쇼세이 씨를 죽음으로 몰아갔는가?
이라크 :
2004/11/01 10:09
"자위대가 이라크에 가지 않았더라면 일어나지 않았을 비극"
1. 이라크 무장세력에게 납치 당했던 일본인 인질 고다 쇼세이(24) 씨가 끝내 피살당한 채 지난 31일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남의 일 같지 않은 비극이다. 비탄에 잠긴 유가족과 일본국민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한다.
2. 일본 마치무라 노부다카 외상은 "이번 테러는 용서할 수 없는 매우 비열한 행위”라고...
"도둑파병에 이어 이젠 졸속연장인가"
이라크 :
2004/09/03 14:16
국방부의 추가파병 연장 움직임에 파병반대국민행동 맹비난
국방부에서 올해 말이면 끝나는 이라크 추가파병 시한을 연장하기 위한 국회 동의안 제출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시민사회가 노무현정부와 국방부에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은 3일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즉각 철군해야 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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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 에서는 봉사할것이없어서 돈들여갔니
갔으면 잘하든가
왜 병신짓해서 우리가낸 세금을 축내는데
국정원 에서 가지말라 했는데 왜갔니
납치가 남이야기라
잘난 척했으면 끝까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