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8. 의견종합 & 제언 이상 총 7가지 주제에 걸쳐 이라크 점령 3년과 한국군 파병의 공과를 살펴보았다. “제 1 보고서 - 거짓을 위해 목숨을 바쳐야 하나?”에서는 이라크를 침공하기 위한 미국과 영국의 전쟁명분이 치밀하게 준비된 정보조작임이 밝혀지는 과정을 조명하였다. 그리고 한국정부가 실리라는 이름으로 외면했던 이 진실이 얼마나 집요한 힘을 갖고...
2005/12/03 00:00 2005/12/03 00:00
이라크 점령 지원 3년, 근시안적 실리주의의 파산 2006년 상반기부터 자이툰 부대 1000명 감축을 검토하되 주둔을 1년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파병 재연장 동의안이 당정협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23일 국회에 제출됐다. '파병반대국민행동'과 <프레시안>은 지난 2주 동안 '자이툰 병사들을 데려오라' 제하의 연재 기사 7편을 통해 재연장 찬반 논의에 필수적인...
2005/11/29 10:18 2005/11/29 10:18
‘자이툰부대 파병 명분’, ‘국익’ 모두 파산돼, 철군전략 마련해야 자이툰부대 주둔, 침략전쟁 정당화 시키고 있어 이라크인들 스스로 문제해결 할 수 있도록 미군 철수해야 오늘로 미국이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라크를 침공한지 2주년이 된다. 보다 안전한 세계를 위해 그리고 테러와의 전쟁의 연장선상에서 시작된 전쟁이었지만,...
2005/03/20 16:31 2005/03/20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