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반대국민행동, 미군의 팔루자학살 항의집회 열어 "병원을 폭격하여 민간인들이 치료조차 받을 수 없게 하고 앰뷸런스를 파괴하고 움직이는 모든 것들을 쏘아대는 것이 미국식 민주주의와 자유인가." 지난 4월에 이어 다시 반복되는 미군의 팔루자 학살에 대해 한국의 시민사회가 강력히 항의하며 집회를 열고 이라크에서 미국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2004/11/11 16:56 2004/11/11 16:56
학살 주체인 미군 동조세력 인식 심어줄 땐, 한국 위험만 고조될 뿐 정부, 팔루자 학살 방관 말고, 철군논의 시작해야 1. 이라크 전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팔루자 지역에 대한 미군의 대규모 공습과 진압작전이 시작되고 있다. 재선에 성공한 부시 미 대통령이 이라크 문제에 대한 첫 해법으로 대규모 군사력을 동원한 무력진압을 선택했다는 점은 비난받아...
2004/11/08 14:19 2004/11/08 14:19
6월 18일 '파병일정 중단을 위한 국회대응방안' 토론회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평화군축센터


2004/06/18 00:00 2004/06/18 00:00
미군의 팔루자 학살과 포로 학대 관련 토론회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과 이라크평화네트워크는 13일 오후 1시 30분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이라크점령과 팔루자 학살, 수감자 학대의 국제법적, 문화적 쟁점들’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아랍이슬람 문화에 대한 몰이해로 미국의 정책은 성공 못할 것 첫 발제에 나선...
2004/05/14 11:48 2004/05/14 11:48
팔루자 학살 및 이라크 포로인권 유린 관련 토론회 개최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과 이라크평화네트위크는 13일(목) 오후 1시 30분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이라크 점령과 팔루자 학살, 수감자 학대의 국제법적·문화적 쟁점들'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첫 발제에 나선 정상률 교수(한국외대 중동연구소)는 '이라크 점령정...
2004/05/13 13:58 2004/05/13 13:58
국제 비난여론에 압박 느껴... 휴전협상 중에도 '학살'은 계속 지난 3주간 팔루자에 주둔했던 미 해병대가 철수하기 시작했다. 아랍언론에 따르면 이라크 현지시각으로 30일 오전 10시 30분 경 이미 상당수의 군인들이 부대로 사용한 팔루자 공업지대를 빠져나가고 7-80명 만이 남아있는 상태다. 이들도 몇 시간 후 팔루자 밖에 있는 부대로 이동하고, 미군이 담당하던 치안 책...
2004/04/30 21:45 2004/04/30 21:45
"증언 채록하면서 마음으로 많이 울었다" 2004년 4월 22일. 우리에게 목불인견의 학살현장을 증언하는 한편의 보고서가 전해졌다. 거리에는 시체들이 썩어가고 고도로 훈련된 저격수들에 의해 움직이는 모든 물체는 사살되며, 아들을 구하기 위해 뛰어나온 아버지가 자기 집 정원에서 총에 맞는 광경. 이 모든 것은 실제상황이다. 지역은 이라크 팔루자, 학살자는 미군이다. 지...
2004/04/24 11:16 2004/04/24 11:16
이라크평화네트워크, 미국의 팔루자 학살 보고서 발표 이라크평화네트워크는 22일 오전 11시 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의 이라크 팔루자 학살에 대한 첫번째 보고서를 생생한 퍼포먼스와 함께 발표했다. 바그다드 및 팔루자 인근 사막으로 탈출한 팔루자 난민 349명의 현장증언으로 이루어진 보고서는 기자회견 후 미대사관에 전달되었다. 이라크평화네트워크는 이후 "팔...
2004/04/22 18:48 2004/04/22 18:48
Ⅰ. 조사의 개요 조사기간 : 4월 5일부터 - 4월 19일 증언채록방법 : 3회 방문 및 인터뷰 증언채록일 : 4월 13일, 15일 - 17일, 19일 조사지역 : 바그다드, 팔루자 인근 사막 피난민 거처 7곳 조사대상 : 팔루자 난민 349명 조사자 : 이라크인 2, 한국인 1 1. 알리-알-두레미(25세, 남) 2. 세르민(...
2004/04/22 18:48 2004/04/22 18:48
"들어와라, 하지만 우리는 여기 없을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 제발 들어와라. 하지만 나와 ○는 아마 없을 것이다. 사람들이 미쳐가고 있다. 외국인들이 온다면 안전하지 않다. 팔루자의 ○○ 사제는 내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매우 험악하게 되고 있는 것이다. 곧 외국인들이 살해되기 시작할거다.… 어머니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왔다가 일주일 후에 돌아갈...
2004/04/13 12:14 2004/04/13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