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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운동가 윤정은 씨, 폭력과 전쟁으로 대응해서는 안된다고 호소
누구보다도 고 김선일 씨의 죽음과 가까이 있었던 윤정은 씨가 을 통해 한 통의 편지를 보내왔다. 현재 이라크 내에 머물고 있는 외국인들에 대한 거부감은 심각한 상황. 한국인에 대한 테러가능성이 현실로 나타난 상황에서 윤정은 씨 역시 테러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상태다.
그러나 윤정은...
2004/06/23 22:59
2004/06/2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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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반대국민행동, "재건부대 파병안은 무효" 라며 파병결정 철회 촉구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은 9일 오후1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의 전면전을 맞는 이라크에 대한 한국군의 추가파병은 재건이 아닌 참전"이라며 "더 늦기 전에 파병결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과...
2004/04/09 18:10
2004/04/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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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박주현 수석 -시민사회대표 간담회 결과
이라크 파병문제에 대해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가진 긴급간담회 자리에서 유인태 정무수석과 박주현 국민참여수석은 "노무현 대통령과의 면담 추진, 2차 조사단 필요성에 대해 대통령에게 전달할 것"을 약속했다.
간담회 결과를 공동으로 발표하는 자리에서 김기식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은 전...
2003/10/08 17:59
2003/10/0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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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파병문제 1시간 비공개 간담회 후 공식발표 예정
청와대가 이라크 파병반대에 대한 국민여론에 반응하기 시작했다. 10월 8일 오후 3시, 청와대 유인태 정무수석과 박주현 국민참여수석은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을 만나 이라크 전투병 파병문제에 대한 긴급간담회를 가졌다.
박주현 수석과 유인태 수석은 "청와대가 이미 파병을 결정하고...
별
2003/10/08 16:08
2003/10/0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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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조각의 빵과 통조림으로 하루를 연명하는 난민캠프 표정
평화의 단식 7일을 맞이하고 있는 임영신 평화운동가가 요르단 주재 난민캠프를 다녀와서 한 편의 글을 보내왔다. 그가 본 난민캠프의 실상과 폭격속에서도 다시 바그다드로 향하는 이라크인들이 있다는 소식을 전한다. (편집자 주)
이곳은 폭설이 내렸습니다. 폭설이 비바람으로 변하며 흘러내리는 물로 길이...
2003/03/26 22:49
2003/03/2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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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사는 이라크인 3인 연쇄인터뷰
이라크전쟁이 임박한 현실에서 반전운동이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전세계 평화운동가들은 오는 2월 15일 400여 개국 동시반전집회를 통해 미국의 이라크 공격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힐 것이며, 넬슨 만델라에게도 '인간방패'로 참여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쟁과 평화, 그 아슬아슬한 경계를 사이에 두고 머나먼...
2003/02/14 20:41
2003/02/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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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해 싸우는 이스라엘 인권운동가 레아
"세상이 SF소설처럼 되어가는 것 같다. 반전과 평화운동, 이것은 삶을 위한 저항이다. 현재의 우리들과 다음 세대가 존재하기 위한 싸움이다. 현재 반전운동은 임박해 있는 이라크전만이 아닌 모든 전쟁에 반대하는 투쟁이라고 생각한다. 삶을 위한 저항에 동참해 달라!"
▲이스라엘 인권운동가 레아 모센손(L...
2003/02/14 14:00
2003/02/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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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아비브에서, "평화의 합창과 기도를!"
포성이 아니라 평화의 목소리가, 이스라엘에서 울려 퍼졌다.
지난 5월 12일 저녁, 이스라엘 텔아비브에는 수십만 명의 평화운동가들과 시민들이 모였다. 그들이 밤을 새며 외쳤던 구호는 "팔레스타인 점령지역에서 이스라엘 군과 이주자들은 즉각 철수하라, 이스라엘을 위해서!"였다.
이날 집회를 주최한 피스나우 활동...
2002/05/14 21:01
2002/05/1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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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픕니다...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왜 우리가 이런 일을 겪어야하고..
김선일씨가 죽어야만 하는지.. 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집에서 이렇게 뉴스만을 보고.. 인터넷 검색하고.. 글만을 올리는
저 자신의 무력함과..
우리 조국의 피를 나눈 김선일씨의 죽음을
막일 힘 조차.. 저항 해볼 힘 조차 가지고 있지 않는
이나라의 무력함에 눈물이 납니다...
미안합니다..
김선일씨..
미안합니다..
김선일씨 가족 여러분..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바보 같은 이 상황에..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알카에다는 알카에다의 교리를 따랐고, 한국인은 한국민의 의식을 따르자. 피의 보복뿐!!
청년 실업이 50만을 육박하는 이때에 돈 좀 벌어보겠다고 이라크 갔다가 목이 잘려 돌아왔다. 생전 비디오에는 이라크의 저항이 이해된다느니 미국 부시가 나쁘다느니 하는 모습이 알려졌다. 근데, 결과는 죽었다. 그것도 처참하게 목이 잘리고, 부비 트랩까지 하여 버렸다. 이전에 딴 것과는 다르게....
한마디로 중동 그 개새키들은 한국민을 병신으로 본 거다. 일본 벌써 파병해서 인질 잡혔어도 다 살아왔다. 외교부는 테러리스트가 강성이니 아니니 헛소리 하지만 테러리스트에 강성이니 머니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강도에 착한 강도 나쁜 강도 있는가?? 이건 대한민국 외교력, 정치력, 정보력, 국방력, 협상능력의 총체적인 부재에 느슨한 공무원들의 정신상태에 문제가 있다.
외교부왈 해외교민은 마음대로 철수시킬수 없단다. 당신 형님 동생이면 그딴 소리가 나왔을까? 강제철수령을 발동하든가 아님 국적바꿔라 하든가 강력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리고, 협상중에 파병불가원칙은 왜 하나? 바보아냐?? 파병이 불가피하면 아예 언급을 피하든가 유보적인 입장을 취하던가 하는게 정상아닌가!! 그리고, 국정원 시파 좃물고 자살해라...
몇년전부터 해외정보력 강화한 결과가 자국민 근 한달동안 납치됐는데 파악도 안되고, 누가 했는지 대책도 없고 잘 하는 짓이다. 때중이 놈현정부들어 느들 국정원 하는 짓거리가 참 우습다. 국내 주요기관들 중국경유 해커들한테 정보유출되었지, 북한 국군포로 출신 가족 북한으로 강제 송환되지 않나...우리는 음지에서 일하고...놀고 있네..바꿔라 우리는 음지에서 놀고 양지에서 엎드려있는다라구...쪽팔린다. 한국인이란 것이.
그리구, 씨파 참여연대랑 시민모임 장난하냐? 느들은 배알도 없냐! 느 형님 동생이 죽었는데 알카에다 같은 테러리스트 하는 말을 그대로 따라하냐? 알카에다 한국지부하나 차렸냐? 파병찬성이니 반대니 다 필요없고, 우선 , HID랑 특수부대 민간인으로 위장시켜 보내서 그 새키들 처단해라...그다음 논의해도 늦지않다. 어느 미친 국가에서 자국민이 이런 처참한 꼴을 당했는데 이따우 촛불집회니 이딴 걸 하냐?? 이러니 한국민은 국내외에서 봉이되지...
정말 전쟁은 어떤말로도 정당화 될수 없다.
윤정은 씨의 편지에 백분 동감 합니다. 김선일씨의 죽음도 이라크인의 죽음도 미군의 죽음도 어떤말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사람의 생명을 좌지우지 할수 없습니다. 어떠한 전쟁이라 할지라도 생명을 앗아가는 일 이라면 어떠한 말로도 정당화 될 수없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국익이니 뭐니 따져가며 파병을 찬성할수도 없습니다. 이익보다 생명이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건강하세요
저 가서 뵙지는 못하겠지만, 이라크에서 몸 조심하고
건강하게 지내서 이라크에있는 불쌍한 분들을 있는 기간동안
잘 보살펴 주시기 바람니다.
이라크 그곳은 너무 자인한 곳임니다.
그러니 몸 부디 조심하시고 한국에 오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