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에 해당되는 글 14건
- 2007/07/25 아프간 피랍 한국인 무사귀환 위한 국제연대 호소문 (2)
- 2007/05/07 누가 평택 주민들에게 돌을 던지는가?
- 2006/05/16 <안국동窓> 참여정부와 국가폭력
- 2006/05/04 야만적인 국가폭력 강력히 규탄한다 (22)
- 2006/05/04 국방부는 폭력적인 행정대집행 즉각 중단하고 기지 확장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 (2)
- 2006/04/14 평택을 둘러싼 일부 언론의 왜곡보도와 국방부의 폭력적 강제토지수용 규탄 기자회견
- 2006/03/17 정부는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평택 미군기지확장 및 강제토지수용 중단하라 (2)
- 2004/10/20 국민생명 위협하고 폭력 악순환 가져오는 파병연장 반대한다 (1)
- 2004/07/09 "폭력은 악을 확대재생산 합니다"
- 2004/06/24 "폭력은 더 큰 폭력을 부르고 증오는 더 큰 증오로 이어집니다" (1)
- 2004/06/23 "슬픔이 가득한 땅, 이라크에서 편지를 부칩니다" (4)
- 2004/06/23 파병재검토는 테러에 대한 굴복 아닌 국민의 뜻 (14)
- 2003/12/02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 그들의 죽음을 명예롭게 하는 것입니다. (2)
- 2003/06/05 [반전평화문화기행] 마음과 몸에 상처를 남기는 폭력,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1)
동북아/국제평화 :
2007/07/25 18:58
무고한 시민 살해위협하는 저항방식은 폭력의 악순환 가져올 뿐
아프간 피랍 한국인 무사귀환과 한국군 즉각 철군을 요구하는 파병반대국민행동의 국제연대 호소문
지난 7월 19일 한국 민간인 23명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게 인질로 붙잡혀 여전히 석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탈레반은 한국정부에게 군대 철수와 포로 교환을 석방 조건으로 내걸고 살해 위협을 하고 있...
누가 평택 주민들에게 돌을 던지는가?
한미동맹 :
2007/05/07 20:02
"시민, 안보를 말하다"(2) - 평택 미군기지와 국가폭력에 대한 토론 후기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는 안보를 말하는 주체가 '시민'이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시민, 안보를 말하다" 프로그램을 연중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은 작년 5월 4일 평택 대추리 폭력집압 1년을 맞아 시민들과 평택미군기지 문제에 함께 고민해 보자는 뜻에서 마련하였습니다....
<안국동窓> 참여정부와 국가폭력
칼럼/기고 :
2006/05/16 13:05
한국은 건국 이래 오랫동안 독재에 시달렸다. 독재는 형식적으로는 민주주의를 인정하지만, 실제적으로는 폭력으로 1인 내지 소수의 지배를 관철하는 근대적 통치체제이다. 독재의 시대는 단순히 1인 내지 소수의 지배가 관철되는 시대가 아니라 그것을 위해 노골적인 국가폭력이 자행되는 국가폭력의 시대이다. 우리가 독재를 혐오하는 큰 이유가 여기에 있다. 독재는 법치가 아닌...
야만적인 국가폭력 강력히 규탄한다
한미동맹 :
2006/05/04 15:47
미군기지 확장을 위해 국민을 작전대상으로 삼는 정부, 폭력적인 평택 강제집행 즉각 중단하라
오늘 정부는 국민적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미군기지 확장을 위해 야만적인 국가폭력을 행사하였다. 평택 미군기지 확장을 위해 평화적 생존권을 요구하는 평택 주민들과 시민사회활동가들을 폭력적으로 제압하고 일방적으로 강제집행에 나선 것이다. 우리는 적법하지 않은 군사시설...
국방부는 폭력적인 행정대집행 즉각 중단하고 기지 확장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
한미동맹 :
2006/05/04 09:27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를 위한 서울대책회의 결의문
지금 평택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은 지난 3월 6일과 15일, 4월 7일에 이은 대규모 강제집행을 목전에 두고 긴장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국방부가 주민들과 대화를 하겠다고 하며 합의문까지 작성했던 사실은, 바로 그 다음날 휴지조각이 되었고, 오히려 주민들에게 ‘최후통첩’을 통보하는 권위적인 행태를 보였다...
평택을 둘러싼 일부 언론의 왜곡보도와 국방부의 폭력적 강제토지수용 규탄 기자회견
한미동맹 :
2006/04/14 00:42
지난 4월 7일 국방부는 경찰 5천7백명과 용역 750명과 함께 포크레인, 레미콘, 불도져, 견인차 등 중장비를 이끌고 대추리 도두리 일대 수로와 농로, 농지를 파괴하는 행위를 자행하였다. 전쟁을 위한 미군기지를 만들겠다는 계획 자체가 이미 폭력과 파괴를 잉태하고 있는데다, 이의 실행은 경찰, 용역, 장비를 동원한 강제집행으로 펼쳐져 평화의 땅을 지키려는 주민들과 시민들이...
정부는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평택 미군기지확장 및 강제토지수용 중단하라
한미동맹 :
2006/03/17 15:09
시민사회종교단체 긴급 기자회견
정부가 지난 6일 대추초등학교에 대한 강제 접수를 시도한 데 이어 15일에는 농민들의 농지 접근 차단을 위해 굴삭기를 동원하여 논을 파헤치고 농로를 파괴하는 등 농지 진입로 차단을 강행하였다.
이는 한 해 영농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논갈이를 원천봉쇄하기 위한 계획에 따른 것이다. 그들은 토지의 소유권이 국방부...
국민생명 위협하고 폭력 악순환 가져오는 파병연장 반대한다
이라크 :
2004/10/20 16:31
1. 자이툰부대를 `7일 이내'에 철수하지 않으면 `서울을 불지르겠다(burn seoul)'고 위협하는 내용의 성명이 19일 한 이슬람 웹사이트에서 발견됐다. 지난 10일 "한국이 이라크 추가파병군을 14일 이내에 철수하지 않을 경우 한국군과 한국 내 시설물을 공격하겠다" 고 밝힌 데 이은 두 번째 경고성명이다.
2. 정부 관계자는 이 성명을 작성한 주체가 개인이며 테러능력이...
"폭력은 악을 확대재생산 합니다"
이라크 :
2004/07/09 00:10
아프가니스탄에 머물고 있는 한 평화구호활동가의 편지
이 글은 아프가니스탄에서 구호 활동을 하고 있는 미 친우봉사회 소속 패트리샤 오미디안 씨가 지난 6월 동료들에게 보낸 글이다. 오미디안 씨는 폭력 테러로 인해 동료 구호요원들마저 희생당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폭력에 폭력으로 대응해서는 안된다며 평화적인 구호활동을 계속 벌이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고 김선일...
"폭력은 더 큰 폭력을 부르고 증오는 더 큰 증오로 이어집니다"
이라크 :
2004/06/24 15:57
9.11 희생자 유가족 단체가 한국민에게 보내온 메시지
9.11 희생자 유가족 단체인 'Peaceful Tomorrows'가 고 김선일 씨 피살 사건과 관련하여 한국민들에게 보낸 위로 메시지를 번역하여 싣는다. 편집자주
9.11 희생자 유가족으로서 김선일 씨의 죽음으로 인한 엄청난 충격과 슬픔을 이해합니다. 오늘, 미국의 신문들은 아들을 잃고 슬퍼하는 고 김선일 씨 부...
"슬픔이 가득한 땅, 이라크에서 편지를 부칩니다"
이라크 :
2004/06/23 22:59
평화운동가 윤정은 씨, 폭력과 전쟁으로 대응해서는 안된다고 호소
누구보다도 고 김선일 씨의 죽음과 가까이 있었던 윤정은 씨가 을 통해 한 통의 편지를 보내왔다. 현재 이라크 내에 머물고 있는 외국인들에 대한 거부감은 심각한 상황. 한국인에 대한 테러가능성이 현실로 나타난 상황에서 윤정은 씨 역시 테러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상태다.
그러나 윤정은...
파병재검토는 테러에 대한 굴복 아닌 국민의 뜻
이라크 :
2004/06/23 14:57
맹목적인 추가 파병 강행은 폭력의 악순환 속으로 뛰어드는 길
1. 故 김선일 씨의 명복을 머리 숙여 빌며 그 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전한다. 故 김선일씨의 생환을 간절히 고대했던 만큼 그의 피살 소식에 우리 모두 비통함을 감출 길 없다. 이런 희생과 비극이 다시 반복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2. 이라크 무장단체가 자행한 김선일씨 살해사건은 어떤 명분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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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 에서는 봉사할것이없어서 돈들여갔니
갔으면 잘하든가
왜 병신짓해서 우리가낸 세금을 축내는데
국정원 에서 가지말라 했는데 왜갔니
납치가 남이야기라
잘난 척했으면 끝까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