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참관행사 및 북측대표단 환송 "다음에 또 만나요!" 겨레말 큰사전 남북공동편찬사업 보고회의-"겨레말의 분단이 겨레말의 통일로" 오천년 민족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유산인 겨레의 말과 글을 통일된 민족어로 집대성하는 작업이 들어갔다. 지난 1989년 故 문익환 목사의 제안으로 제기된 '통일국어대사전'이 남북의 합의로 '겨레말 큰사전'으로 명칭을 확정하...
2005/08/19 14:57 2005/08/19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