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반대의 논리> 이라크 파병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
이라크 파병반대의 논리 :
2003/10/23 17:16
각계전문가와 세계지성이 말하는 이라크 파병반대의 논리
1. 파병과 국익논쟁
명분인가, 실리인가?
이라크 파병 문제를 둘러싸고 벌어진 논란에서 파병론자들은 명분보다는 실리를 중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파병을 지지하는 일부 언론은 파병을 둘러 싼 갈등을 명분론과 실리론의 대립이라고 강변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해석이다. 왜냐하면 이라크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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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자주국방을 위해서
선생님에 글을 보구선많은것을느기고 새로운사실을많이알게되엇읍니다
선생님에논리적 타당성은 지극히정당하고 옳다고봅니다
그런데 여기에 잇어서 몇가지에 대해서 선생님게 자문을부탁드리고 제의견을보냅니다 지금에 잇어서파병으로인한국론분열은 바로 우리가자주국방을완수하지못한데 그역점이 있다고봅니다 벌서 3공화국때부터자주국방에 기치을올리고 오늘에까지 왓지만
결코 자주국방은 완수하지못햇기에 오늘에혼란과 분열이 왔다고봅니다
어느파병불가론 전문가는 만약에 이라크에우리군이 파병이된다면
지난날 구한말 우리에 혼란한사회에 일본군대나 영국군이 우리에 의지와 상관없이 치안이란명복으로 주둔하구 이에 항거하던 우리독립투사와 우리에 항일정신에 위배되고 국익이란 그차원을가지구 행동한다면 일본이국익을 위해서우리을침략한것은정당화되기에 국익을이유로 파병한다고하는건
우리에지난날에역사침략에잇어서일본에게정당성을 부여한다고 햇읍니다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역사와 우리에역사는 단지 약소민족국가라는 것을제외하고는 다르다고봅니다
지금그들은 군대나 경찰 정치인 뿐만아니구 민간인에댛서도 무차별테러을가하고잇읍니다
과연? 지난날 우리독립투사나 광복군이 일본군대나경찰 합방에주역인일부정치인에 대해서 투쟁을햇지결코 일본대중을 상대로해서 전쟁은하질않앗읍니다
만약에
현재에 논리을 우리에지난날에역사와 부합시킨다면 안중근의사는 자살폭탄조가되어야하고 백범김구선생님은과격 이슬람회교주의자가 된다고봅니다
분명 이는구분해야된다고봅니다
또한 지난반세기전에
헝가리와체코는 구 소련에잇어서독립을위해서 항거을햇을대
영국과 프랑스 미국 유엔등에
정치적 군사적 도움을청햇지만 영국은이집트에수에즈운하분쟁때문에 프랑스는인도차이나분쟁때문에
미국과 유엔은그저자국에 이익과부합치않아서 그들을외면햇읍니다
국제사회는 분명 자국에 이익을 최우선시하고잇읍니다
지금이라크전쟁에있어서 반대하는
중국 프랑스러시아 독일 등이 만약에자국에 이익이된다면 과연
국제사회을리드하는이들국가가 명분을내세울지 의문스럽습니다
선생님 말씀되로 혈맹적관게이던프랑스는 미국에엄청난경제적 군사적도움으로 현재에있어서 유럽국가들을 리드하는 하나에 대국이 되었읍니다
그런데 그런혈맹적 관계인 프랑스가 미국을 비난하고 반대하는 겁니까
그것은바로 프랑스는자국국방을 완수햇기애 가능합니다
유럽안보체제의 확실한연합국 으로서 미국에도움없이도 스스로지켜나갈수잇는 그런위치에잇기에 가능하지 만약에
그런위치에있지을않는다면 지금처럼미국에대해서 반대하고 비난할수잇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지난세기 미국과 일본은 카스라테프트조약으로 조선과 필리핀에잇어서상호교차승인을햇읍니다 일본은 이을바탕으로 조선을강점했고 동북아시아에잇어서 패권을차지햇고 2차대전에참전하는 한축을이루엇읍니다
그런데 일본은 현재미일 안보동맹을승격발전시켜 미일군사동맹으로바구엇읍니다
이 미일군사동맹에 최종적인공략목표는k반도입니다
그들은 미국에잇어서정계 경제계 군부에잇어서 막강한 일본지인들을 포진시켯읍니다
이들은언젠가는 일본에이익을표출시키기위해서 그어던한차마해서는안될일을 벌일지도모릅니다
그런데 우리는현재한미군사동맹은 주적을 북한으로만한정시키구잇읍니다
또한 한국내 반미감정과 많은돌출적인행동으로 미국내 정치게나 경제계나 군부에 있어서 한국을알고 연구하는 이들은점점그 힘을 잃고있다고봅니다
물론 우리에이익은우리스스로가만들고 찾아야합니다
우리에게는시간이필요합니다
자주국방을완수할수잇는그 시간을 30년이 넘게자주국방을 외치구 모든경제력과 정성을다햇는데 아직도이루지못한 그이유가무엇입니까
그건바로 이땅에잇는 경제인들로부터 강제로 정치헌금을요구하고 근로자들에게주어야할돈과 국가에내어야할세금을 일부썩어바진정치인에게 주고 불법적으로 기업을확장시킨 기업인들대문입니다
이들을 초월적인민족적법률로 법정에 이스로 사라지게한다면 사회는 자연히정화되고 교육도한그 정화된사회에맟추어서스스로개혁될것입니다
교육개혁 백번하면무슨소용잇읍니까
혼탁한사회가그교육을 받아들이지아니하는데 근로자들에 파업 그들에게 과연왜파업하냐고물어볼수잇읍니까
이땅에경연인들에게 과연우리사회가투명한경영을하라고 요구할수있읍니까 수십수백억을정치헌금을불법적으로받아도 단지떡값이라는 관행으로넘어가도 그저 묵묵히지켜보는이 현실에서 과연정치개혁이 이루어지고 사회개혁과 교육개혁이 이루어질수잇는지 우리는자명해야할것입니다
이들을척결치않고서는 결코사회개혁과 교육개혁은물론이구 자주국방은 먼일이 될것입니다
자주구방이완수되지않으면 앞으로도 우리는미국이나 더 나아가 일본 중국에 잇어서 끌려다녀야하고 종국에는 우리에주권을지킬수없는 상황에도달할것입니다
오직 정권을잡기위해서 침일 친미 나중엔 친중친러 파들이생겨서 지난날
구한말에 그역사가 다시태어날지도모릅니다
우리는 이을사전에막기위해서는 시간이필요합니다 장애물중하나인정치군부세력들은이땅에서이미 그설자리을잃어버렵습니다
이제나머지하나 일부 섫어바진정치인과경제인을척결한다면 온민족민이 일치단결 정치와경제의투명속에사회가안정되고 교육이 투명한사회에맟춰서스스로정하되고 투명한사회와정치에 결코근로자들의 파업은생기지아니하며 이는 경쟁력을잦춘강력한경제력을 확보해서 자주국방을 완수하리라봅니다
그날에 잇어서 한미군사동맹은 우리에필요가아니 미국에잇어서 필요한개념으로바뀔겁니다
미국은 이미지난30년대부터
일본에대한연구을구준히해왔읍니다
현재우리는 주한미군이절대적으로필요합니다
솔직히 imf 가 이당에오게끔 만듣장본인이누구입니까?
바로미국입니다
동남아시아에서의 금융불안은 이미예측해서우리는 우리나름되로준비햇지만
그들은우리에게시간을허락치않앗읍니다
결국에 우리는 그들의금융권에흡수되엇고 이땅에 수많은가정이 파괴되엇읍니다
물론원칙적인잘못은 우리에게있지만 시간을 그들은 허락치않아읍니다
아무리 이땅에 1조억달러 라는 미국 자본이들어 왔지만 미국은 언제든 이땅에 전쟁을일으킬수잇다고봅니다
우리에의지와 상관없이 많은이들은주한미군이 중국과 러시아을 견제하려는 미국에 이익개념에주둔하고잇다고보지만 언재든지 그개념은일본라인으로 넘어갈것입니다 만약에 지금그같은상황이벌어진다면 이사회는 정치적경제적 사회적 공화으로 변할것입니다
종국에는 북한에오판에기회을주어서 다시금제2에한국전이일어날것이며이땅에 미군뿐만 아닌 일본군대도다시금 이땅을밟게될것입니다
일본은결코 우리에자주적 평화적 통일을원하지않습니다
이개념은공개석상인정치인모임에서두 공개적으로이야기하고있는마당에
과연 우리는 어떻게 대처을해야하는지 다행이 지금검찰은 어느정도중립성을 갖추고검은정치인들을 조사하고 많은시민들이 지지을보내고잇읍니다이러한분위기가 단순지나가는바람으로지나가게해서는안된다고봅니다 이을바탕으로우리의정치와경제와사회개혁을이루고 자주국방을 이루어야합니다
그러기위해선 우리에게시간이 필요합니다
명분도 실리도없읍니다
그러나 그날을 이루기위해서 우리는 가야하리라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굴욕적이고 비자주적인 국권을 더이상 유지하지못하게하기위해선
지난날 정치군부에투쟁한많은이들처럼
시민 하나하나가 그런썷어바진정치인과 경제인척결에 다같이싸워야할것입니다
한홍구 선생님
전보수단체회원도 아니구 기관에몸담고잇는사람도아닙니다
그저평범한하루하루을보내는소 시민입니다
이글을읽고 혹시잘못생각하고잇는부분에대해서 전문가적인 선생님에조언을부탁드립니다
부디답변글부탁드,립니다
의산군
누가 대통령에게 욕할 수 있는가?
누가 대통령에게 욕할 수 있는가?
지금 대한민국은 온통 김선일씨의 피살소식에 모든 것이 멈춰있다. 모든 책임은 몽땅 노무현 정부에 있다고 아우성이다.
이라크 파병을 찬성하는 사람은 모두가 악당이고, 이라크 파병을 반대하는 사람은 모두가 천사들이다.
그러면 우리 한반도를 둘러싼 냉혹한 현실 속에서 그렇게 단순 이분적 논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 파병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작년 우리정부의 파병결정 당시의 상황을 한번 냉정하게 생각해 보자.
김대중 정부가 남북한 평화공존관계를 모색하며 적극 추진한 결과, 남북한의 평화무드가 가속화 될 무렵, 미국의 부시정부가 탄생하였다.
부시는 집권하자마자 김대중 정부의 남북한 평화공존정책을 철저히 무시하며 대북 강경책으로 그 방향을 180도 선회하였다.
그러던중 9·11테러가 발생하자 미국의 부시는 이라크 북한 등을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이들 국가에 대한 강경정책을 더욱더 강화시켜 나갔다.
급기야는 작년 초, 세계의 대다수 나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부시는 이라크가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로 이라크 침공을 감행하였다. 실상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살상무기들을 자기나라가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결과적으로는 이라크 침공의 명분이었던 대량살상무기는 끝내 나오지도 않았지만...
그러면 이라크 다음의 미국의 공격목표는 어딜까? 그것은 말할 것도 없이 바로 북한인 것이다.
지금은 노무현 정부의 이라크파병등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일단은 북미관계가 최악의 상황은 가까스로 면했지만 작년의 상황은 어떠하였는가?
북한은 유엔의 핵사찰단원들을 모두 철수시키고 핵연료봉을 모두 뜯어내는 등 북미관계는 최악의 상황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만약, 미국이 이라크 침공하듯이 북한에 대하여 대규모의 미사일공격을 감행한다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 북한은 졸지에 망하고 우리 남북한은 졸지에 통일이 될까? 천만의 말씀이다.
미국이 북한에 대해 미사일공격을 함과 동시에 한반도 전체는 불바다에 휩싸일 것이다.
북한은 미국의 공격을 받으면 결코 이라크처럼 앉아서 당하고만은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북한은 즉각 남쪽의 미군 기지를 향해 역시 미사일공격을 감행하며 맞대응 할 것은 불을 보듯이 뻔 한 것이다.
결국은 남북한 간의 대규모 전쟁이 발생되어 수백만 명의 우리민족들이 살상을 당하게 될 것이며 6·25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한반도 전역은 깡그리 초토화될 것이다.
결국에 가서는 남북한 모두가 철저하게 망하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 한 것이다.
그러면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 뻔 한 상황에서 우리정부는 단순한 여론 처럼 파병반대를 지지해야 하는가? 아니면 미국을 달래기위해 파병을 해야 하는가?
우리정부는 당연히 파병을 결정할 수 밖에는 없었던 것이다. 이는 옳고 그름의 선택의 문제가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한민족 전체의 운명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이다.
작년, 노무현 정부가 출범하였을때 미국의 부시정권은 역대 한국의 대통령 중 친미적이지 않은 사람이 처음으로 한국의 대통령이 되었다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노대통령이 미국이 도움을 요청했던 이라크파병을 거부하였다면 한미관계는 더욱더 벌어졌을 것이며, 그와 같은 상황에서 미국이 절대로 북한을 공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100퍼센트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어디 한번 나와보기를 바란다.
아마도 아무도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미국이 약소국에 취해온 전력을 보면, 더구나 부시의 행태를 보면 더욱더 그러할 것이다.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가능성이 단 1퍼센트 아니 0.001퍼센트만이라도 있다면, 우리정부는 그 대비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그러면 그 대비책은 무엇이냐?
불행하게도, 파병으로 미국의 부시정권을 달래야 하는 방법이외에는 전혀 대비책이 없는 것이다.
국가를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으로서는 미국의 북한공격 가능성이 단 0.001퍼센트만이라도 있다면 이에 대해 결코 확률이 희박하다며 전적으로 이를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만에 하나라도 이와 같은 사태가 발생한다면, 이는 한민족 전체의 생사가 달린 문제인 것인 때문이다.
대통령으로서는 설마하며 전쟁발발 가능성의 확률에 결코 도박을 걸 수는 없었을 것이다. 대통령의 파병결정에는 이와 같은 상황적 배경이 있는 것이다.
작년, 노대통령은 국익을 고려하여 이라크파병을 결정했다고 말하며 아무런 부연 설명은 하지 않았다. 이는 당연한 것이었다.
대통령이 미국을 달래서 한반도의 전쟁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국민에게 부연 설명을 자세하게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국가의 체면이 있고 국제외교 관계상 문제가 될 수 있는 설명을 어떻게 미주알 고주알 밝힐 수 있단 말인가!
만약 정치적 곤궁을 벗어나기 위하여 이러한 사실을 대통령이 직접 밝힌다면 오히려 아니함만 못한 결과를 역으로 초래할 수 있을 것이다.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대통령의 국익을 위한 결정이 무슨 의미의 국익인지는 당연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지금 정치권 일각에서는 대통령의 이런 말 못할 사정을 계산에 두고 정치적 공세의 일환으로 마치 꽃놀이패를 잡은 양 기세등등하게 대통령 때리기에 여념이 없다.
한때는 대통령후보이었으며 민노당의 당수이었던 국회의원은 대통령에게 국익이 무엇을 위한 국익이냐며 밝히라고 아우성이다. 참으로 한심스러운 일이다.
대통령의 이라크파병 결정이 무엇을 위한 국익인지를 진정 모른다면 정말 정치적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고, 알고서도 그러하다면 파렴치하기 짝이없는 행동인 것이다.
이에 대하여 다른 정치인들의 행동 역시 조금도 다를 바 없다.
건전한 상식을 지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그중 어느 누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아니, 한민족 전체의 운명이 걸린 문제를 도외시하고 인기에 영합하여 파병반대를 외치며 행동할 수는 결코 없는 것이다.
혹자는 이렇게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부시가 금년 말 대통령 재선에서 떨어질 때까지 파병을 연기하면 되지 않는 가 하면서 말이다.
그러나 부시가 반드시 미국대선에서 낙선할 것이라고 보장할 수 있단 말인가? 부시가 미국대통령에 당선될 당시도 부시가 당선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금년 미대통령선거에서 부시가 재선에 성공한다면 부시는 더욱더 기세등등할 것이 뻔 한 상황이다.
이럴 때 지금 우리정부가 여론에 밀려 이라크파병 결정을 연기 내지 철회한다면, 그 다음에 벌어질 우리민족에 벌어질 불행한 사태를 어떻게 막을 수 있단 말인가?
이라크파병반대! 명분은 좋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그렇게 한가로운 상황만은 아니다. 그렇다고 우리국민 모두가 파병에 찬성하라는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니다.
파병반대를 주장하는 국민들조차 없다면 어찌 정의로운 국가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다만 파병반대를 주장하는 국민들이라도 정도를 지켜달라는 말이다.
대통령이나 정부를 악당취급은 하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하고 싶다. 이글을 올리는 나 역시 개인적으로는 이라크파병을 찬성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라크파병결정을 한 배경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정부의 파병결정을 마구잡이로 욕할 수는 없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에게 제발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일반 여론에 부화뇌동하는 것도 모자라 이러한 사태에 대해 잘 모르는 국민들을 선동하지 말란 것이다.
어떻게 말로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봉사할 길을 찾겠다면서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들이, 이와 같이 민족의 운명이 걸린 문제를 정치적공세로 이용하겠다는 발상을 하고 있는가 말이다.
파병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겠다는 발상을 가진 정치인들이라면 당장 정계를 떠나기를 바란다. 그런 자들은 정계에 없는 것이 바로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길이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정치인이라면 어쩔 수 없이 파병이 결정된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가능한 한 우리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며 우리의 운명과 국익을 지켜가야 할 것인지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 할 것이다.
더더욱 김선일씨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며 국민을 선동해서는 안 될 것이다.
김선일씨는 단지 이라크 국민들의 저항의 대상인 미군에 군수물자를 군납하는 한국의 작은 무역회사의 한사람의 젊은 직원일 따름이다.
그를 죽음으로 몰아간 것은 파병결정을 한 대통령은 결코 아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현재 우리에게 놓여있는 냉혹한 현실 속에서 어쩔 수 없이 희생된 가여운 한 젊은이 일 따름인 것이다.
우리는 한 젊은이의 죽음에 대한 분노를 대한민국 정부에 돌리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여서는 안된다.
분노해야할 대상은 극악무도한 만행을 자행하고 있는 알 자르카위라는 테러단체 인 것이다. 더욱더 나아간다면 이라크전쟁을 일으킨 부시에게 최종적인 책임이 있는 것이다.
만에 하나라도 발발할지 모르는 한반도전쟁 상태를 막기 위해 파병결정을 한 대한민국 정부에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다.나는 한 소시민으로서 우리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국력이 부족함을 통탄할 따름이다.
끝으로 하나를 첨언한다면, 해방이후 대미 의존외교에만 치우쳐서 미국통입네 하면서 미국만 쳐다보고 있는 외교부 관리들의 행태를 수정하려는 대통령에 대하여, 미국인과의 연줄에 의한 자기들의 출세끈이 떨어질까봐 두려운 나머지 뒷구멍에서 대통령 욕이나 해대면서, 미국관련 각종 외교정책 정보를 사전에 미국에 유출하며, 대통령의 외교정책에 제동을 걸면서 항명을 일삼는 고위 외교부 관리들은 이번 기회를 통하여 완전히 일소시켜야 할 것이다.
외교관의 본분은 주재국에 있는 우리나라 교민들의 권익과 안전을 위하여 적극 힘써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재국이 어떤나라이든지 그나라 국민들이 한국에 대하여 갖고있는 수많은 그릇된 정보들을 하나씩 바로잡아 가려고 노력하며, 무엇이 국가에 이익이 될 것인가를 늘 염두에 두고 살펴야 하는 것이다.
정부가 수많은 예산을 들여가면서 세계 각국에 외교관을 파견하고 있는 것은 바로 그와 같은 일을하라고 보낸 것이지 유람이나 하라고 보낸 것은 아니다.
각국에 파견된 외교관은 하나 하나가 자기나라의 얼굴인 것이다. 민들에 대하여는 거들먹거리면서, 소국 정부에 대하여는 거만이나 피우며 행세하려 들고, 위 선진국 정부에 대하여는 굴종외교나 펼치면서 망신이나 당하라고 외국에 보낸 것은 아니다.
이러한 외교관들의 나태하고 썩어빠진 행태가 오늘날의 김선일씨 피살사태를 불러온 근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해방이후 대미 편중외교에 관습적으로 굳어져 버린 외교부 행태의 혁신이 없고, 외교부 관리들의 본분에 대한 의식개혁이 없는 한 앞으로도 제2 제3의 김선일 사태가 다시 발생하지
파병은 해야한다.
이라크 추가 파병문제에 대하여 개인이나 소속 단체의 입장에 따라서 찬반 양론이 대립하고있습니다. 이 문제는 앞으로 국제 사회에서 우리나라가 차지하게될 위상과도 관계가 있는 중요한 사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현대의 국제 사회는 마치 살아있는 거대한 생명체처럼 정치 경제 문화 그리고 군사적으로 마치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연결되어 서로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옛날 농업중심의 사회처럼 자급자족에 의존하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거대한 국제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나라는 미국이며 이라크 파병은 바로 이 미국의 요청입니다. 파병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첫째 명분이 없으며 둘째 그곳이 실제적인 전투지역이기 때문에 우리 병사들의 희생이 뻔하다는 것 등등입니다. 물론 이러한 의견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사이래로 이 세상에 범 우주적인 정의나 전세계 모든 국가들에게 모두 적용되는 정의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다시말하자면 자국의 이익이 곧 그 나라의 정의인 것입니다. 명분이라는 것은 말 글대로 명분일 뿐입니다. 추가 파병 목적은 얼마든지 그럴둣하게 만들어 낼 수있습니다. 차안유지 나 재건을 돕기위함등으로 말입니다. 문제는 국익의 우선입니다. 혹자는 주장합니다. 추가 파병이 국익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국제적으로 엄청난 영향력를 가진 미국의 요구를 거절했을 때의 불이익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도 없습니다. 미국과 긴말한 군사적 공조는 곧 한반도의 긴장과도 말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실리적으로 생각해 보더라도, 향후 우리나라의 개인국민소득이 2만불 또는 그 이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알게 모르게 미국의 태클에 의해서 4천내지 5천불로 추락하는 상황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국제 사회에서 미국의 영향력은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국의 차기 집권당의 방향에 따라서 이라크 문제에 변화가 온다면 당연히 그에 따라서 조치를 취해야 겠지요.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는 아직은 영향력이 있는 강대국이 아닙니다.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추가 파병시 우려되는 우리병사들의 희생문제입니다. 이유없는 병사들의 희생을 그 누구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냉정히 생각해보십시오. 설사 우리 병사가 5백명이나 천명이 희생되더라도 우리나라의 개인국민 소득이 2만불 또는 그 이상 끌어 올리는데 기여한다면 필요한 희생이라고 생각합니다. 4천5백만 우리 국민의 발전과 경제를 위하여 병사들의 희생이 밑거름이 될 수있다면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의 존재 이유는 철저히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냉엄한 국제사회의 현실에서 사춘기의 감상적인 도덕을 앞세우기 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대처해나가는 이성이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하게 경제적으로 그리고 군사적으로 강대국이 된다음에 비로소 전 세계를 향하여 평화와 정의를 말합시다. 힘이 전제되지 않은 정의는 무기력하며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파병을 반대 하시는 여러분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만알고 둘은 모르는 답답한 한홍구씨
북괴를 배제하면 당신 말에도 일리가 있겠군
우리가 힘이쎄서 미국말에 토달 정도면 말야
한미동맹? 혈맹? 말이 좋지 군사적 약세인 우리가 북괴가 밀고 내려 오면 말이지 작전 지속능력이 정보력이 얼마나 보장되는지 아나?
자주국방? 해야지 그런데지금? 안되 이사람아 자주국방하자는데 왜 KMH는 반대하는지원,,,.무궁화위성도쏴올리고 전투기도 만들어냈잖아?우리의 기술력? 절대 뒤지지 않아. 핵무기까지?ㅋㅋ 중요전력 무기(정보력 포함)를 미국에의존 하면서(정보력 없이 전쟁하는것은 뇌를 빼놓고 다니는겄과같음) 자주국방 운운하기눈 쯧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