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 쿠드드 민병대 훈련 사실 없다”는 합참 주장에 대한 참여연대 반박 파병에 관한 군의 주장 어떻게 신뢰하나 합동참모본부(이하 합참)가 파병관련 정보공개 자료를 조작한 것도 모자라 자이툰 부대 활동에 대해도 거짓주장을 하고 나섰다. 자이툰 부대가 쿠르드 민병대를 훈련시키는 활동을 했다는 참여연대의 주장에 대해 합참이 “지금까지 쿠르드 민병대...
2007/10/26 14:06 2007/10/26 14:06
보고서6. 아르빌 '재건 지원'의 허구[3] ○ 명분 없는 파병 덧날라, 사건사고 감추기 급급한 군 - 아르빌은 군사적으로는 비교적 안정된 지역이나, 주둔 초기 단기간에 걸친 주둔지 건설에 따른 안전사고, 또한 3500 여명이 폐쇄된 열악한 공간에서 이라크내 저항 확산에 따른 전장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자이툰 병사들 주변에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2005/12/03 00:00 2005/12/03 00:00
보고서2. 끝나지 않는 전쟁, 점령당하지 않는 이라크[2] ○ 이라크 미군 사망자 수 2000명 돌파, 사망자 증가율에 가속도! - 2005년 11월 22일 현재 미군 사망자 2100명, 이는 10월 31일 2000명 사망 돌파 이후 22일만. (영국군 사망자 수는 2005년 11월 22일 현재 98명) - 2003년 3월 20일 개전 이후 부시 미 대통령이 종전을 선언한 2003년 5월 1일까지...
2005/12/03 00:00 2005/12/03 00:00
쿠르드 지역의 지정학적·정치역학적 불안정성 분석은 누락한 채 '안전하다' 강변 1. 이라크 파병지역 선정을 위해 현지조사에 나섰던 정부합동조사단(단장, 송기석 합참 작전부장)이 귀국, "쿠르드지역은 쿠르드민병대가 잘 통제하고 있어서 비교적 안정적인 반면, 이라크-이란간 전쟁, 국제사회의 제재 등으로 인해 재건 소요가 대단히 많다”고 강조함으로써 파병의 필요성...
2004/04/20 13:54 2004/04/20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