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범대위 '방미 투쟁단' 출국 여중생사건범국민대책위원회가 2일 여중생사건의 해결을 위해 대표단을 미국 워싱턴으로 파견했다. 방미 대표단은 2일 이른 11시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지에서 추진할 일정을 발표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여중생들이 처참하게 죽은 후, 국민들 모두가 진상규명과 형사재판권 반환, 부시 대통령의 사...
2002/12/02 20:36 2002/12/02 20:36
"여중생 사망사건의 확산 막으려는 제스처에 불과"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에 따른 제5차 합동위원회 비공식회의가 6일 세종로 외교통상부 회의실에서 개최되어, 지난 6월 13일 발생한 주한미군 궤도차량에 의한 여중생 사망사건 관련 후속 조치를 협의하였다. SOFA 합동위원장인 심윤조 외교통상부 북미국장과 미측 SOFA 합동위원장인 랜스 스미스(Lance Smith) 주한...
2002/09/09 17:33 2002/09/09 17:33
여중생 사망사건 제 6차 범국민대회 폭우속 열려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사망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31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제6차 범국민대회를 열어 미군의 형사재판권 이양과 부시 대통령의 사과 및 관련자 처벌을 촉구했다. 이날 대회는 부산, 대전, 전주, 울산 등 전국 각 지역에서 동시다발로 진행되었다. 시민사회단체를 비롯한 노동자, 학생...
2002/09/02 22:18 2002/09/02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