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의 아침은 시민 변정수 씨로 시작했다.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 그는 연기자가 아닌 시민, 그리고 한 어머니의 자격으로 나와 끝내 딸을 생각하며 울먹였다. (사진 : 류관희) ▲ STOP THE WAR. 전쟁 반대, 파병반대! 그러나 시민들의 구호는 멈추지 않았다.(사진 : 김영광) ▲ 집회에서 만난 개그맨 노정열 씨와 방송인 홍석천 씨. 그들은 "콜럼버스가 괜...
2003/03/28 23:19 2003/03/28 23:19
<4신> 국회진입 막는 경찰과 대치 끝에 촛불시위 시작 ▲ "파병계획 중단"의 뜻을 담은 상징의식에서 국회휘장과 성조기가 불태워지고 있다. 광화문 교보문고 앞을 비추었던 촛불이 24일 여의도 국회 앞으로 옮겨졌다. 여중생 범대위와 전쟁반대 평화실현 공동실천 등 시민단체 회원들과 일반 시민들은 7시께 국회 앞에 모여 내일(25일) 오후 2시 국회 본회의에...
2003/03/25 00:21 2003/03/25 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