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없이는 진리와 정의도 없다"
이라크 :
2004/04/26 15:07
전국교수단체, 이라크파병 철회 촉구 시국선언
"대학이념이라는 진리와 정의에 평화를 더해야 한다. 평화없이는 진리와 정의도 없다."
상아탑의 교수들도 이라크파병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와 전국교수노조 등 5개 전국교수단체가 27일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라크파병 철회를 촉구하고 이를 위한 활동계획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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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그리며...
1960년 이승만 독재정권의 3.15 부정선거가 발단이 되어
마산에서 출발한 4월혁명 !
그때의
교수님들 시국선언이 떠 오른다.
파병은 어불성설, 우리에겐 북한동포돕기가 우선이다!
제발 스페인을 봐라...온 국민과 정부의 단합된 힘으로 그들은 대단히
자주적인 또한 인도적인 결정을 내렸다. 그들은 무모한 희생이나 야합을
용기있게 거절했다..제발 스페인을 봐라!!!
우리에겐 우리의 과제가 따로있다. 더구나 예기치못한 사고로 아니여도
고통받는 우리의 동포, 우리의 혈육이 죽어가고 있다.이 마당에 이념이
어쩌고 노선이 어쩌고 다 잡소리다. 우선 우리가 다 함께 살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