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씨 9/11, 국회 상륙!
이라크 :
2004/07/20 16:02
시사회장 발디딜 틈 없이 꽉 차, "노무현 대통령도 이 영화를 보라"
민주노동당이 주최하고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의 후원으로 마이클 무어의 <화씨 9/11>은 7월 19일 발디딜 틈 없이 수많은 인파를 불러 모으며 국회에 상륙했다. 파병을 결정한 바로 그곳에서 파병철회의 목소리를 만들어내겠다는 것.
시사회는 4시 30분과 7시 30분 2회 준비됐는데,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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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결말이 엉터리...
노무현이 안와서 섭섭했다?
여보슈. 노무현이 그 자리에 와서 이영화를 꼭 봐야할 이유가 있단 말이요?
왜 안봤는지 그걸 기사로 하던지.
맥락에 안맞게시리.
그냥 노무현한테도 영화보기를 권한다 하믄 되지
ㅉㅉ 오바질하는 기사 질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