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피랍사태의 비극 부른 미국, 한국인 석방위해 직접협상에 나서라 또 다시 아프간에서 비보가 전해졌다. 탈레반에 납치되었던 한국인 인질 중 배형규 목사에 이어 심성민씨가 피살된 것이다. 참담하고 통탄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또 다른 민간인이 희생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이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염원했던 우리는 고인이 된 심성민 씨와 그의 가족에게 깊은...
2007/07/31 18:08 2007/07/31 18:08
정치적 목적 위해 김선일 죽음마저 이용하는 추한 한나라당 오늘은 지난 2004년 6월 22일 가나무역 직원 김선일씨가 이라크 저항세력에 무참히 피살되어 온 국민들에게 커다란 충격과 슬픔을 안겨준 지 3주년 되는 날이다. 다시 한 번 고인에게 진심어린 추모와 애도의 뜻을 전한다. 우리는 지금도 당시 김선일씨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한국군 파병을 철회해 줄 것을 호...
2007/06/22 15:37 2007/06/22 15:37

[툴툴툰] 희생양

만화 : 2007/02/2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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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욱(만화가)
2007/02/28 18:00 2007/02/28 18:00
보고서3. 대테러전쟁과 인권 - Is this your Freedom?[1] ○ 미군, 민간인 피해는 집계하지 않아 - 미군은 이라크 민간인 사망자 통계는 집계하지 않고 있음. 따라서 미국의 군사행동이 이라크인들에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지에 공식적인 통계가 없음 ○ 이라크바디카운트, 2005. 11월 현재 최소 26,931- 최대 30,318명 -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이...
2005/12/03 00:00 2005/12/03 00:00
9.11 희생자 유가족 단체가 한국민에게 보내온 메시지 9.11 희생자 유가족 단체인 'Peaceful Tomorrows'가 고 김선일 씨 피살 사건과 관련하여 한국민들에게 보낸 위로 메시지를 번역하여 싣는다. 편집자주 9.11 희생자 유가족으로서 김선일 씨의 죽음으로 인한 엄청난 충격과 슬픔을 이해합니다. 오늘, 미국의 신문들은 아들을 잃고 슬퍼하는 고 김선일 씨 부...
2004/06/24 15:57 2004/06/24 15:57
민간인 희생자들을 추모해야 한다 미군의 점령 이후 수 천명의 이라크 시민이 사망했는데도 왜 공식적인 사망자 집계조차 없는 것일까? 존 슬로보다 2003년 12월 19일 영국 가디언 지 사담 후세인의 체포에도 불구하고 이라크에서의 민간인 사망은 미국과 영국에게 전후조정에 있어서 난제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공신력 있는 신문과 방송들은...
2003/12/23 20:59 2003/12/23 20:59
9.11 희생자가족단체 창립자, 데이빗 포또띠 씨 ▲ 데이빗 포또띠 씨 “미국 내에도 부시 대통령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평화운동가들 뿐만 아니라, 정치인과 기업들까지 부시 정책에 본격적으로 반대하고 나섰다. 은퇴한 CIA요원들이 단체를 만들어 부시반대 운동을 하고 있을 정도다. 대표적인 온라인 행동단체인 ‘MoveOn.org’ 는 이라크 전쟁 반대와 이라...
2003/11/30 19:44 2003/11/30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