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A'에 해당되는 글 70건

  1. 2008/04/17 [2008 이라크 모니터 ①] 전쟁비용만 3천조원 이상
  2. 2007/06/27 반환미군기지 협상에 대한 정부의 거짓말, 진상규명하고 책임자 처벌하라 (2)
  3. 2007/06/26 반환 미군기지 정화비용 떠안는 것마저 '한미동맹'위해서라니 (3)
  4. 2007/06/05 국회 반환기지 청문회에서 밝혀야 할 7가지 (1)
  5. 2007/05/30 환경정화와 검증없는 미군기지 반환계획 철회하라
  6. 2003/10/29 파병반대국민행동 김종일 상황실장 결국 구속 (4)
  7. 2003/10/28 김종일 상황실장 석방하라 (3)
  8. 2003/10/28 파병반대국민행동 김종일 상황실장 구속임박 (5)
  9. 2003/06/14 꺼지지 않는 촛불
  10. 2003/06/12 "촛불집회 반드시 평화적으로 한다" (1)
  11. 2003/05/13 "다시 한번 힘을 모읍시다"
  12. 2003/05/09 "대통령님, 당신의 '자주외교' 능력을 보여주세요!" (1)
  13. 2003/03/12 여중생범대위 관련자들에 대한 소환장 발부는 철회되어야
  14. 2003/02/11 “SOFA 운영 개선안 No, 전면 개정 Yes!” (3)
  15. 2003/01/27 3월 1일 제 2의 독립운동을 하자구요! (1)
  16. 2003/01/13 반전평화 호혜평등은 한반도로부터! (1)
  17. 2003/01/13 수사가 공정했다면 무죄 선고 됐을까? (2)
  18. 2003/01/09 한미SOFA 개정 범국민요구안 만든다
  19. 2003/01/01 2003년을 '자주와 평화'의 해로!
  20. 2002/12/28 "모이자! 31일 광화문으로!"
  21. 2002/12/24 "올해 성탄절은 효순 ·미선이가 다시 태어나는 날이에요"
  22. 2002/12/17 차기 대통령은 SOFA 개정 등 국민들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
  23. 2002/12/16 "효순이와 미선이는 영원할 것이지만 미국은 쓰러질 것입니다" (1)
  24. 2002/12/16 "미국의 새로운 전쟁전략이 세계전역에서 확산되는 반미정서의 원인" (2)
  25. 2002/12/16 "우리 함께 평화의 길을 닦아 나갑시다" (1)
  26. 2002/12/16 보이지 않는 손 '양심'에 이끌려 (1)
  27. 2002/12/16 한밤의 질주로 만든 반디의 바다
  28. 2002/12/16 "미국에 대한 저항은 국경을 넘어서고 있다" (3)
  29. 2002/12/12 "14일 범국민대회 평화시위 보장할 것" (3)
  30. 2002/12/12 렌즈에 잡힌 오만한 미국, 참을 수 없었다 (2)
이라크 전쟁과 아프간 전쟁. 수 많은 민간인과 군인들이 매일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어느새 한국인들에게 ‘잊혀진 전쟁’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오랫동안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 개입해 온 엄연한 당사자이다. 그리고 미국이 또 다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반복되었던 그 파병논쟁이 재연될 듯하다. 이라크인들과 아프간인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
2008/04/17 14:32 2008/04/17 14:32
미군기지 환경치유에 관한 청문회 종료에 즈음한 기자회견 - 9차 SPI 회의 미측과 합의 없었으나 거짓 보고 ! - SOFA 절차 위반한 기지 반환 , 전면 재협상 하라 ! - SOFA 개정없는 추가 기지 반환 절대 안 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6월 25일~26일 이틀 동안, ‘주한미군 반환기지 환경치유’에 관한 청문회를 실시하였다. 우리나라 최초로 미군 문...
2007/06/27 16:00 2007/06/27 16:00
미측 요구 수용할 때마다 '한미동맹' 타령, 자랑할만한 협상결과 아무것도 없어 어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반환미군기지 협상에 대한 청문회가 열렸다. 이 자리를 통해 그 동안 반환기지 환경정화에 관한 정부의 주장은 거짓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한미동맹'을 위한 것이라는 명분으로 또 다시 정부가 미국 측 요구를 일방적으로 수용했기 때문이다. 한미 양국이 필요할...
2007/06/26 12:30 2007/06/26 12:30
반환기지 오염실태 및 미군의 정화조치, 정부의 거짓주장 등 밝혀져야 환경주권 되찾기 바라는 국민들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6월 말 반환 미군기지 환경문제에 관한 청문회를 의결하였다. 국회에서 미군 관련 사안에 관한 청문회를 하는 것은 건국 이래 처음이다. 이는 반환 미군기지 환경문제가 우리의 환경 주권을 직접적으로 위협함에도 불구...
2007/06/05 13:31 2007/06/05 13:31
환경정화 약속지키지 않는 주한미군, 민관 공동조사와 SOFA 개정 이루어져야 정부는 부실한 환경치유에도 불구하고 14개 미군기지를 반환받은 데 이어, 6월 1일 미군이 정한 시점에 맞춰 매향리 폭격장, 캠프 페이지, 캠프 홀링워터 등 오염이 심각한 9개 미군기지 반환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이 자체 경비를 철수하겠다고 한국에 통보한 6월 1일에 맞춘 이번 반환...
2007/05/30 20:02 2007/05/30 20:02
'여중생 촛불시위' 등 10여 건의 집시법 위반이 주요 사유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 김종일 상황실장이 '여중생 촛불집회와 이라크파병반대 집회 등 10여 건의 집시법(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10월 28일 구속됐다. 이 사건의 변론을 맡은 김학웅 변호사는 "구속영장을 아직 검토하지 못해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으나, 작년 여중생촛불시위를 비롯한 10...
2003/10/29 18:06 2003/10/29 18:06
관행적 촛불집회를 근거로 한 예고없는 구속 납득할 수 없어 1. '파병반대 국민행동' 김종일 상황실장이 경찰에 강제 연행 된데 이어 구속까지 될 상황이다. 경찰은 지난 26일(일) 광화문에서 농성중 연행된 학생들을 면담 갔던 김종일 상황실장을 현장에서 강제 연행하고, 다른 이유를 들어 이제는 구속까지 시키려고 한다. 2. 이번 강제연행에 이어 구속까지 시킨...
2003/10/28 14:58 2003/10/28 14:58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 김종일 상황실장(전국민중연대 자주평화위원장)이 구속될 상황에 처했다. 집회와시위에관한법률 등의 위반한 사유로 지난 10월 26일 서대문경찰서로 연행된 김 상황실장은 10월 28일 현재 서울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는 중이다. 10월 28일 오전 11시 수사상황에 대한 질문에 서대문경찰서의 김민옥 형사는 "구속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김...
2003/10/28 12:31 2003/10/28 12:31
6·13 효순 미선 1주기 추모대회 이모저모 ▲ 시청앞 광장을 밝힌 촛불 촛불을 들고있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변함이 없었다. 고 심미선, 신효순 양이 눈을 감은지 꼬박 1년이 된 13일 억울하게 죽은 이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사람들은 서울시청 앞 광장에 모여들었다. 이날 늦은 5시 추모콘서트를 시작으로 본대회의 막을 연 저녁 7시께 광장은 4만여 명의 촛불로 넘실거...
2003/06/14 17:51 2003/06/14 17:51
여중생범대위, 총리 담화문과 경찰 강력대응에 발끈 13일 미군장갑차에 의해 숨진 고 심미선, 신효순 양의 사망 1주기 추모대회를 앞두고 주최측인 여중생 범대위와 정부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발단은 고건 국무총리가 11일 발표한 대국민담화문이었다. 고 총리는 '신효순, 심미선 양 1주기 추모와 관련하여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추모의 뜻을 전한 동...
2003/06/12 19:10 2003/06/12 19:10
고 심미선·신효순 양 1주기 앞두고 전국도보순례 고 심미선, 신효순 양이 눈을 감은지 꼬박 11개월이 지났다. 지난해 6월 13일 미군 장갑차에 의해 억울하게 숨진 이들을 달래기 위한 범국민적 차원의 요구들 중 어느 것 하나 이뤄진 것이 없는 상태다. ▲ 한달간의 도보순례에 나선 촛불대행진단의 출발. 지난해 국민들을 하나로 만들었던 촛불을 들고 나섰다....
2003/05/13 21:17 2003/05/13 21:17
노 대통령 방미 앞두고 시민사회단체, 소파개정안 전달 및 300인 선언 ▲여중생사망사건 이후 양국의 정상이 첫 만남을 갖는 만큼, 여중생범대위는 노 대통령이 힘있는 목소리를 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오는 11일 취임 이후 첫 방미를 앞두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자주외교"를 당부하는 각계각층 인사들의 목소리가 드높다. 미군장갑차 여중생 고 신효순, 심미선...
2003/05/09 18:42 2003/05/09 18:42
촛불집회를 불법화하려는 경찰당국의 부당한 처사 여중생범대위 관련자들에 대한 소환장 발부에 관한 성명종로경찰서가 지난 3월 5일과 6일에 걸쳐 여중생 범대위 관련자 9인에게 소환장을 발부, 지난 12월 7일부터 3월 1일까지 7차례 진행되었던 광화문 촛불집회와 관련하여 집회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출석요구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리는 이번 종로서의 소환장...
2003/03/12 15:35 2003/03/12 15:35
182차 SOFA 합동위 발표문 분석 정부는 2월 5일 'SOFA 합동위, SOFA 운영개선 성과 발표'라는 제목의 보도 자료를 냈다. 지난 해 채택한 ‘초동 수사 협조 강화 방안’이 잘 이행되고 있고, 성과도 크다는 것이다. 현 SOFA의 '신속하게'를, '1시간 내'라고 한 것 말고는 별 게 없는데, 전에는 미국 대표 '신속하게’출석하다가 요즘엔 '1시간 내'에 출석하는 모양이다....
2003/02/11 20:47 2003/02/11 20:47
2003년 두 번째 촛불시위한마당 진행돼 ▲ '불평등한 한미소파의 즉각적인 개정을 간절히 기원하며..' 촛불한마당에서 선보인 횃불춤의 춤꾼들이 소파가 적힌 모형에 불을 붙이고 있는 모습 고 신효순, 심미선 두 여중생을 추모하고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청산하기 위한 촛불시위가 광화문 일대에서 25일 주말저녁에도 계속되었다. 이날 '2003년 자주평화 실현 범국민 촛...
2003/01/27 13:28 2003/01/27 13:28
188개 시민사회단체 모여 '자주 평화의 해' 선포 '여중생범대위'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1월 13일(월) 오전 11시 한국 프레스센터 18층에서 "2003년을 자주 평화의 해로 선포하고 반전평화와 호혜평등에 대한 입장을 천명"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2003년 자주와 평화의 해로 선포한 '여중생범대위'와 한국사회단체 신년 기자회견. ▲오종렬 여중생범대...
2003/01/13 11:16 2003/01/13 11:16
여중생범대위와 유가족, 서울지검에 '재판기록' 관련 정보공개청구 '여중생범대위'와 유가족은 지난 1월 10일(목) 오전 11시 서울지방검찰청에 수사 및 재판 관련 기록에 대해 정보공개청구를 신청했다. ▲정보공개청구 접수를 마친 심미선 양 아버지 심수보 씨.이들은 서울지검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살인미군 처벌을 위해서는 이번 사건의 실체적 진실이 밝혀...
2003/01/13 09:59 2003/01/13 09:59
- 여중생범대위, 공청회 통한 여론수렴 거쳐 2월에 발표예정 '미군장갑차 여중생 고 신효순 심미선 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이하 범대위)는 1월 9일(목) 오전 10시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불평등한 한미SOFA 개정 범국민요구안 마련 계획과 SOFA 개정에 대한 방향을 발표했다. ▲불평등한 한미SOFA 개정 범국민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홍근수...
2003/01/09 18:45 2003/01/09 18:45
서울 종로 광화문에서 '100만 촛불 평화대행진' 빽빽한 경찰, 촛불 바다를 만든 시민 오후 3시경부터 경찰 차량들이 서울 종로와 광화문 일대를 봉쇄하기 시작했다. 광화문 사거리를 사이에 두고 사방을 경찰 차량이 에워쌌다. 미국 대사관으로 통하는 모든 골목들도 전경들이 틀어막았다. 12월 31일, 2002년의 마지막 하루. 이날 있을...
2003/01/01 02:26 2003/01/01 02:26
28일 열린 제 2차 촛불인간띠잇기대회에서 시민들 약속 ▲대사관 주위를 둘러싼 촛불인간띠 모습 28일 여중생 범대위의 주최로 15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광화문 미 대사관 주위를 에워싼 촛불인간띠잇기대회가 진행되었다. 지난 21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대회에서 촛불을 손에 든 시민들은 대사관을 둘러싼 채 부시의 공개사과와 책임자 처벌을 비롯...
2002/12/28 23:48 2002/12/28 23:48
한 달 맞은 광화문 촛불시위 "억울해요! 미군들이 누나들을 죽고도 불평등한 소파 때문에 무죄라잖아요" 신한얼(진건초, 2)군은 촛불을 양손에 들고 야무지게 말했다. 어른들과 함께 맨 앞줄에 서서 누나들을 살려내라고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아빠와 함께 오늘로 다섯 번 째 이 자리를 찾았다. 보람(도봉초, 5)이도 아빠와 언니, 친구들과 촛불을 들고 있었다...
2002/12/24 21:52 2002/12/24 21:52
우리는 미국에 당당한 대통령을 원한다 1. 우리는 지난 12월 14일 전국방방곡곡에서 미군 장갑차에 스러져 간 두 어린 영혼을 넋을 위로하고 잃어버린 주권과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한 촛불 대행진을 함께 했다. 그리고 지난 6월 '대~한민국'을 연호하던 그 자리는 진정한 자주적 '대한민국'을 열망하는 작은 등불의 물결로 다시금 넘실거렸다. 지금 우리 국민 모두의 가슴에는...
2002/12/17 13:35 2002/12/17 13:35
한국민에게 보내는 아시아의 연대선언 1 아래글은 12월 14일 범국민평화대행진 집회에서 월든 벨로(필리핀 대학 교수,사회·행정학)씨가 연설한 내용입니다. 월든 벨로씨 는 14일 열린 신효순, 심미선양 추모 집회에 참가한 'Asian Peace Alliance' 대표단의 일원으로, 태국의 방콕에 소재한 'Focus on the Global South'의 집행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아래 번역본과 원문을 모...
2002/12/16 20:30 2002/12/16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