舊석舊석 역사 현장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역사교실 <舊석舊석 역사 현장>전문가와 함께하는 도심 속 체험밋밋한 서울은 가라! 토요일 오후, 타임머신을 타고 역사의 현장으로 떠납니다. 부모님과 함께 참가하시면 더욱 좋아요. 5월 17일 3시, 경복궁 앞에서 세 번째 타임머신이 출발합니다.○ 대상 : 서울 구석구석이 알고 싶은 어린이와 엄마, 아빠○ 참가비 : 회원 가족 1인당 오천...

5.18민주화운동과 선동열, 그리고 영화 '스카우트'

배우・감독과 함께 보는 영화 '스카우트' '뉴하트' 박철민과 함께 보는 영화 <스카우트> 상영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평론가들이 뽑은 최고의 영화"임창정과 엄지원이 나오고, 거물투수 선동열을 영입하려는 스카우터 이야기"가 영화의 줄거리란 건 아시죠? 그런데 <스카우트>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이야기한다는 사실도 아세요? 자, 이제 선동열 선수와 5....

통속의 최고봉 꿈꾸는, 배우 박철민

[이제훈이 만난 사람] 통속의 최고봉 꿈꾸는, 곰삭은 김치 맛 배우 (월간 참여사회) 배우 박철민글 이제훈 <한겨레> 통일팀장사진 김영광배우 박철민. 많은 이들이 그를 ‘명품 조연’이라고 부른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좀 다르게 표현해보고 싶다. ‘정성껏 차린 밥상의 김치 같은 배우’라고. 김치가 그 밥상의 주연인지 조연인지는 별로 상관없다. 중...

[포토뉴스] 전국 4만여명 촛불 함성 "미국소 수입반대! 협상 백지화!"

참여연대 이야기 - 제작 : 교육홍보팀 장동엽 간사 - 배경음악 : 안치환의 '당당하게' 중에서9일 저녁, 전국 각지에서 4만여 명 '미국소 수입반대' 촛불 물결 청계광장에는 3만여 명 운집해 '쇠고기 협상 백지화 촉구'하는 백기(손수건) 흔들기도 5월 9일 금요일 저녁, 전국은 촛불의 물결이었다. 15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광우병 국민대책회의'가 제안해 전국 각지...

[포토뉴스] "전면 재협상 하시오! 냉큼 하시오!"

참여연대 이야기 - 영상편집 : 교육홍보팀 장동엽 간사 - 사진촬영 : 참여현상소 최상천 회원, 참여연대 교육홍보팀 장동엽 간사지난 5월 2일, 3일에 이어 6일 저녁 7시부터 서울 종로 청계광장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문화제'가 있었습니다. 참여연대는 '준비된 손피켓'을 들고 나와 주목을 받았습니다. 수십명의 참여연대 회원과 상근자들은 "미친소 싫소!", "...

[포토뉴스] 국민들, 미친 정부에 분노하다

참여연대 이야기 - 영상편집 : 장동엽 간사 - 사진 : 참여현상소 최상천 회원, 교육홍보팀 장동엽 간사광우병 잡는 날 범국민캠페인과 촛불문화제에 2만여명 모여6일(화), '광우병쇠고기 범국민대책회의' 결성 직후, 비상시국회의 갖기로지난 2일 저녁 7시부터 약 1만 5천명의 시민들이 서울 종로 청계광장(소라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발 딛일 틈도 없는 촛불 물결로 뒤...

참여하면 '멋쟁이'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어디? 참여연대언제부터? 1998년부터 지금까지!참여연대가 회비로 하는 일은? '말려줍니다'무엇을 말려주나? 그것은 바로~그 정체, 곧 알려드립니다![모집] 참여연대 회원확대 서포터즈가 되어주세요! >>

영화 예고 <식코(SICKO)>

‘함께 봐요 다큐멘터리 영화 식코(SICKO)’ 18대 총선 전 날, 4월 8일 화요일 오후 8시 10분(오후 10시 30분까지)에는 참여연대 회원 및 일반시민들과 함께 영화 식코(SICKO)를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미국의 영화 제작자이자 감독인 마이클 무어 감독의 눈을 통해 미국의 의료보험제도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보건의료정책과 의료 공공성 확대의 필요...

등록금완전정복

'배우 박철민씨, 등록금에 대해 할 말 있다' - "등록금 인상, 너무하시면 정말 뒤질랜드!!!" &lt;2008등록금완전정복 - 등록금 문제 완전해결과 교육공공성 실현을 위한 범국민대행진&gt;* 일시 및 장소 : 2008년 3월 28일(금) 오후 4시 서울시청앞* 주최 :등록금 대책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전국네트워크(등록금넷) edufree.tistory.com32년간 물가 8배 뛸 때 등록금 26배...

운하를 향한 시민들의 한 목소리

운하백지화국민행동3월 22일, 한강에 모여 거북이 보다 느린 운하를 생각하며 평화롭게 걸었던 시민들은 모두 하나같이 이렇게 외쳤습니다. 경제성 없고, 미래가 없는 운하 사업은 제발 당장 그만두라고.그들이 직접 운하반대 메시지를 작성하고 찍은 기념사진을 한분 한분 모두 기억하며 올려봅니다. 함께 온 사랑하는 일가족, 친구, 수줍은 연인, 해맑게 웃는 손녀와 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