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말고 눈에 보이지 말라!

길가다 국회의원을 만난다면 난 어떤 짓을 할지 모르겠다.

난 기도한다. 내 눈앞에 국회의원이 안나타나기를...

몇 몇 존경하는 국회의원을 제외한 모든 국회의원들은

제발 나다니지 말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더이상 국회의결도 필요없다.

그냥 오늘부로 집에만 있어주길...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른다.

내 눈앞에 보인다면...

제발 나를 범죄자로 만들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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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국회의원들 거주지가 어디입니까, 아시는 분들

가서 똥물 한번 뿌려주고 오게요

선거도 얼마 안남았는데...

7명모두 국민의 힘으로 낙선시켜서 그때 잡아가면 되겠네...

그땐 국회에서도 찍소리 못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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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범법자의 집단

국회는 틀림없는 범죄자의 집단이라는 것이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바른 인간의 집단이었다면 어찌 범죄자를 옹호할 수 있었겠는가?

국회는 지금 국민 앞에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모두 물갈이하여 달라고!

개는 영원한 개다, 개가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만이 국가의 미래를 기약할 수 있기에 다음 총선을 기대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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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민노릇하기도 힘들다!

환장할 노릇이다. 대통령은 대통령 못해먹겠다 난리고, 국회의원들 해쳐먹다 해쳐먹다,걸리리깐 지네들 구린데 감추느라 정신없고, 또, 벌러지같은 동료들에, 전우애를 발휘 검찰을 갖고놀고,정말 국민노릇하기 힘들다.

2004년엔 정말 국민투표권 포기운동이라도 벌여야할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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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특권을 없애는 시민운동 합시다..

국회라는 것들이 해도 너무한다...

누가 뽑아준 의원들인데..

국민을 조롱해도 유분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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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저버린 국회는 해산되야 한다...

도둑강도집단 보다 더 나쁜 국회다!...즉각해체하라!!

이게 어찌 국민대표인가?

부끄러운 한국의 국회이다...

한국국민인 것이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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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막히려 해서 글을 못쓰겠네요.불법대선자금을 차떼기로 빼앗고,추한 가슴들이 동료 도둑같은 의원님들을 철통같이 지켜주고,살펴주고....총선에선 기필코 쓰레기들을 모조리 쓸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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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철갑을 두른 불법범죄집단의 쓰레기들

불법범죄를 지른 범죄자를 옹호하고 사법처벌로부터 보호하는 자들 역시 공범이다..

국민앞에 사죄하고 의원직에서 총사퇴를 해야 할것이며..

불체포특권인지 면책특권인지 개 같은 놈의 악법을 반드시 뜯어 고쳐 불법범죄를 저지

른 놈들은 그에 따른 처벌을 해야하고.. 국민에게 정신적 손해를 끼진 점에 대하여 대대손손 변상을 해야 할 것이다..

범죄를 저지른 놈들은 반드시 처벌받아야 한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국회'여, 온 국민들의 비탄과 저주가 들리지 않습니까!!!

* 국회를 질타하는 글들은 인터넷매체들의 토론방에서 퍼온 네티즌 의견들 입니다.
사진 김영광 사진가, 글 최현주 기자
2004/01/08 00:13 2004/01/0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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