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 활동가 국제문제 교육 강좌 2005

 

'아체와 쓰나미에 연대의 손길을'

지난 6월 18일,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가 개최한 '시민사회단체활동가 국제연대 워크샵'에서 인도네시아의 아체 상황을 전달하면서 고통을 함께나누고자 '아체와 쓰나미'라는 강좌를 열었다.

올해 초 전세계를 악몽으로 휩쓸었던 쓰나미와 아체.

록쉐마웨에서 반다아체까지 해안선을 따라서 많은 임시 거처와 난민촌과 하루 하루 건강상태가 나빠지던 피해자들의 아우성, 파괴된 도시들.

아체와 쓰나미의 정치, 경제, 피해복구의 현재 상황을 생생하게 알려주는 강좌였다.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에게 아체 지역의 실태와 인도네시아의 민주화 과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연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자리였다.

주제 : 인도네시아 -쓰나미, 아체

발표 : 퐁키 인다르티 (인도네시아 인권단체 ‘임파르샬’ 의 부소장)

사회 및 통역 : 전제성(한국동남아연구소)

장소 : 한국여성개발원 국제회의장
피플TV
2005/06/24 05:30 2005/06/2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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