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60분-삼성공화국을 말한다'의 이내규PD 인터뷰
피플TV/기획영상 :
2005/08/11 10:47
"방송 당일, 광고가 7~8개 빠졌다"
"최근 두세달, (<추적60분>은)보통 24개 광고를 실을 수 있는데, 24개가 다 나갔었는데, 우연인지 다른 일들이 있었는지…(‘삼성공화국을 말한다’ 방송일) 그때 광고가 제 기억에 7-8개가 빠졌고.”
지난 8월 3일, 한국방송(KBS)은 <추적60분>(매주 수, 밤 11시 5분~12시 5분)에서 ‘삼성공화국을 말한다‘를 주제로한 취재내용을 방영했다.
우리사회 일부에서는 삼성으로의 경제력 집중과 의존도 심화가 정치, 사법, 행정, 언론 등에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는 것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추적60분>에서는 참여연대와 함께 사회 각 분야별 "삼성의 인적네트워크 명단"을 확보, 분석해 삼성 공화국이라 불리는 힘의 근원을 파헤쳤다.
시사고발프로그램의 원조격인 <추적60분>이 삼성공화국을 말한 이유와 삼성을 취재하면서 겪었던 어려움, 이 프로그램이 광고에 끼친 영향 등 '삼성공화국을 말한다'의 생생한 취재기를 담당제작인 이내규 프로듀서에게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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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동감합니다.
kbs만이라도 공정한 보도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단지 저는 삼성생명 으로부터 보험에 가입하고 암수술도 받고 그랬지만 수술비 청구해도 독바로
준적이 없습니다. 국민들 속여서 돈받아가지고 정치권에 뿌리면서 보험계약에 위배되는 것인데도 오리발이고 어디다 하소연 하겠습니까? 사기집단입니다 삼성생명. 줄건주고 받을건받고해야죠. 수술많이 했다하고 자문 구한답시고 암학회에다 뭘줬는지 수술이 아니라 하고. sbs 여기도 무슨 공영방송 입니까? 제보해도 전화한번 없습니다. 돈권력앞에 빌빌 거리는 꼴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