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보고서는 삼성을 위한 일이다"
피플TV/기획영상 :
2005/08/17 11:30
삼성보고서 실무총괄한 최한수 경제개혁팀장 인터뷰
"삼성은 좋은 기업입니다. 정당하게 비판할 것은 비판해야, 삼성그룹도 내부적으로 자신의 위험을 감수하고 바꿔나가도록 노력한다는 겁니다. 이것이 진정 삼성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8월 3일, 참여연대는 '삼성보고서'시리즈를 시작하며 1차로 '삼성의 인적 네트워크'를 발표했다. '삼성보고서는 삼성을 위한 일이다'라고 말하는 최한수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팀장에게 '삼성 인적네트워크' 해부작업과정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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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이례 권문세가가 득세하여 나라꼴이 엉망으로 되지 않은 역사가 없다.
유사이례 권문세가가 득세하여 나라꼴이 엉망이 된 사례는 많다.
피말리는 조선의 권력 암투는 이러한 권문세가 득세의 폐해를 여실히 드러낸다.
우리는 삼성을 좋아한다. 존경하고 삼성맨이 되기를 갈망한다. 세계 어디에 내어놓아도 그 이름 하나로 인정받는 삼성은 우리나라 기업의 표상임에 틀림 없다.
그러한 삼성이기에 그 삼성이 사회의 누가 되고 사람들로부터 욕을 먹고 도덕성에 먹칠을 당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지금...삼성을 해를 가하는 주체가 과연 누구인가 바로 보아야 한다.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