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33개 노동·민중·시민사회단체 사회양극화해소국민연대 발족
"사회양극화 해소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
"온국민이 모두나서 사회양극화 해소하자"
지난 9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및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빈련, 전국민중연대 등 민중운동 주요 단체들과 참여연대, 한국 YMCA 전국연맹, 한국여성연합, 환경운동연합, 민언련, 함께하는시민행동 등 주요 시민사회 단체를 포함해 전국 133개 노동·민중·시민사회 단체가 참여한 “사회양극화해소국민연대”(약칭 양극화해소연대)가 발족 기자회견 및 출범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양극화해소연대는 우선 요구되는 7대분야 21개 사회개혁 과제를 발표하고, 현재 진행중인 정기국회부터 본격적인 입법 및 예산확보 운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발족기자회견에서 국무총리와 각 당 대표에게 사회양극화해소를 위한 경제사회개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면담을 제안했으며, 정기국회 국정감사 직후 공동입법청원, 범국민토론회 개최, 양극화해소 촉구 개혁통신발행, 비정규권리보장 입법촉구 행동주간 지정, 양극화해소와 경제사회개혁 촉구 범국민서명운동 등 다각적인 국민행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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