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금융 개혁 촉구를 위한 경영·경제학자 100인 공동성명 발표 기자회견


김성훈 상지대 총장, 정운찬 서울대 총장 등 경영·경제학자 100인 노무현 정부의 재벌·금융 개혁 후퇴에 우려 표명

재벌총수의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 산업-금융 분리원칙 유지 및 금산법 개정안의 올바른 처리 등 요구


지난 11월 3일 서울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전국의 경영 • 경제학자 100인은 현 정부의 재벌개혁 및 금융개혁 정책의 후퇴를 비판하고, 중단없는 시장개혁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성명에는 김성훈 상지대 총장, 김종인 국회의원, 이종훈 중앙대 명예교수, 정운찬 서울대 총장, 주종환 동국대 명예교수, 홍원탁 서울대 명예교수 등 원로 경영• 경제학자와 권영준 경희대 교수 및 장하성 고려대 교수 등 시민단체를 이끌어 온 학자들이 참여하였다.

이번 기자회견을 공동으로 주관한 경실련 및 참여연대 관계자와 일부 서명교수들은 금산법의 처리 방향과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의 산업자본-금융자본 분리정책 재검토 발언 등 최근 재벌개혁 및 금융개혁 관련 주요 현안들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시장개혁을 위한 입장을 설명하였다.
피플TV
2005/11/04 18:13 2005/11/0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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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학자라고 2005/11/10 14: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증권게래수수료나 공정하게 해라 ,금융기초 질서 못 보면서....
    그래가지고 경제학자라 하나,한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