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5개는 해야 근근이..."
피플TV/영상토론회 :
2007/05/15 22:09
유쾌한 정치토크② - 등록금 1,000만 원 시대, 이젠 해답을 찾자!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정치와 국회에 대한 감시,비판을 통해 정치개혁과 대의제 정치의 발전, 참여민주주의 정치실현을 활동목표로 1994년 참여연대 창립 당시 설립되었다.
의정감시센터는 월 1회, 시민 정치토론회 [유쾌한 정치토크]를 개최하고 있다. 이 토론회는 시민, 회원들과 함께 정치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대안을 모색해 보는 것으로 참가자 모두가 패널이 되는 '참여형 토론회'이다.
[3월-정치토크] 등록금 1,000만 원 시대, 이젠 해답을 찾자!
○ 일시 및 장소 : 3/29(목), 오후 7시 30분, 참여연대 2층 강당
○ 나누고 싶은 이야기
- 학생들에게만 재정부담 전가하는 사립대학, 이대로 좋은가?
- 국립대 법인화? 공공성 포기한 정부 정책에 할 말 있다!
- 대학 등록금, 이렇게 바꾸자
>> 참가자들의 [유쾌한 어록]
"돈 문제니까 제가 흥분을 좀 했습니다"
"어떻게 학비를 부담을 하느냐...엄마하고 아이하고 같이 알바를 한다는 거죠"
"그래도 근근이는 살아가거든요...아직 뭐랄까 죽지 않을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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