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이건희 왕국을 넘어 민주공화국으로(9)
피플TV/영상토론회 :
2007/12/10 15:22
토론 : 장영희(시사IN 경제전문 기자)
[토론회] 이건희 왕국을 넘어 민주공화국으로
■ 일시 및 장소
일시 │ 2007년 12월 3일(월) 오후 2시
장소 │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 진행
• 사회 _ 홍윤기(동국대 교수)
• 기조발제
삼성왕국에서 민주공화국으로 _ 이정우 (경북대 교수)
• 발제
삼성 부조리(三星 不條理) _ 김진방 (인하대 교수)
삼성공화국과 삼성이데올로기 _ 홍성태 (상지대 교수)
‘삼성왕국 지킴이’자처하는 언론 _ 박진형 (민주언론시민연합 활동가)
• 토론
김기원 (한국방송통신대 교수), 김상조 (한성대 교수, 경제개혁연대소장),
김석연(변호사), 장영희(시사IN 경제전문 기자)
삼성 이건희 불법규명 국민운동은 경제개혁연대(소장 : 한성대 김상조 교수)와 참여사회연구소(소장: 강원대 이병천 교수) 주관으로 2007년 12월 3일(월) 오후 2시, 참여연대 지하 느티나무홀에서 아래와 같이 “이건희왕국을 넘어 민주공화국으로”라는 제목으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삼성의 경제력이 경제적 차원을 넘어 언론 통제와 한국 사회의 담론 이데올로기 지배에까지 이르렀음을 진단하고,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고백으로 새로이 밝혀진 사실들을 근거로 삼성의 경영권 승계과정의 불법성과 문제점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토론회는 전 청와대 정책실장 이정우 교수(경북대)가 「삼성공화국에서 민주공화국으로 : 여러나라의 역사가 주는 교훈들」‘을, 김진방 교수(인하대)가 「삼성의 소유 지배구조의 문제점」을, 홍성태 교수 (상지대), 박진형 (민주언론시민연합)이 각각 「삼성공화국과 삼성이데올로기」와「삼성의 언론지배」에 대해 발표했다.
김기원 교수 (방통대), 김상조교수 (한성대), 김석연 변호사(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장영희 기자 (시사IN)가 토론자로 참석하여 삼성의 불법 경영권 승계, 삼성의 지배구조, 언론 통제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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