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느티나무 까페에서 진행된 2005년 참여연대 송년의밤에서는
1만 회원을 회복하자는 의미로
'일만회복주'붓기 의식을 즐겁게 치뤘습니다.

한 술 한 술 부운 술독은
내년 3월 총회에서 회원 1만을 축하하며 따기로 했습니다.

정혜신 박사님과 엔터네이너 배칠수씨도 참여연대 회원으로 자리를 같이 해주셨습니다.
시민참여팀
2005/12/09 17:39 2005/12/0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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