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700차 수요시위
Photo/포토현장 :
2006/03/15 15:30








92년 1월 8일에 시작된 첫 수요시위가
2006년 3월 15일로 700회를 맞았습니다.
지난 15년간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은 일본정부의 모르쇠 정책과
한국정부의 무관심 속에서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해 힘겹게 싸워오고 있습니다.
수요시위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한 요구전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세게 각지에서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수많은 전쟁과 무력갈등을 구발하고, 그 속에 놓여있는 여성들과 약자들의 인권회복을 위한 해방과 평화를 외치고 연대하는 현장입니다.
참여연대도 한국정신대문제대핵협의회를 비롯하여 여성, 노동, 민중, 종교계 등 여러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해 연대하며 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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