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네모가 되어갑니다.. 아무 탈없이 잘커줘서 고맙고, 지금까지 잘키워준 아내에게도 고맙습니다.

애기 목욕을 아내와 같이 하는데 이제는 들고 있으면 팔이 아플 정도로 무거워졌습니다..

애기를 생각하면 정신차려야 하는데.. 아직 아빠 되려면 멀었나 봅니다.
미친곰
2006/09/09 16:09 2006/09/0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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