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날개2
Photo/포토참여 :
2006/09/22 17:27
경북 구미에서 과수농사를 지으시는 박영백 회원님께서
땀흘려 수확한 단물 가득 든 배 한 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더불어 참여연대의 한 간사와 대학원 동기이신 박근진 님께서는 직접 재배한
강원도 옥수수를 한 자루 가득 채워 보내주셨습니다.
참여연대 사무실에서는 벌써부터 한가위마냥 풍성합니다.
배 하나와 옥수수 하나에 들어간 땀과 정성을 생각하며
남기지 않고 맛있게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땀흘려 수확한 단물 가득 든 배 한 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더불어 참여연대의 한 간사와 대학원 동기이신 박근진 님께서는 직접 재배한
강원도 옥수수를 한 자루 가득 채워 보내주셨습니다.
참여연대 사무실에서는 벌써부터 한가위마냥 풍성합니다.
배 하나와 옥수수 하나에 들어간 땀과 정성을 생각하며
남기지 않고 맛있게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