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값을 넣는 돈통 앞에 엎드린 이 지은간사의 간절한 기도
"오늘밤 제발 푼돈 말고 뭉칫돈이 들어 오게 하소서"
비사발
2006/12/17 13:58 2006/12/1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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