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회원모임 청년마을이 버마 캠페인을 재개하였습니다.
5월 19일 토요일 안국동 참여연대 건물 앞에서 버마 민주화를 위한 항의 엽서쓰기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아쉽게도 갑작스런 소나기로 캠페인을 길게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오랜만에 보는 참여연대 회원의 자발적인 캠페인인지라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청년마을은 지난 해부터 버마 민주화를 위한 캠페인을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도 올해 2007년 중점 사업의 하나로 시민과의 소통 증진을 위한 여러 활동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회원들의 자발적인 직접행동이 좋은 본보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청년마을의 캠페인은 월 1회 진행이 됩니다. 차후에는 매월 일정을 확정하여 사전 공지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회원분들이 많이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11시 부터 박진호 촌장님 등이 준비하고 4시경 부터 밖으로 나갔습니다.
회원분들이 조금 늦게 오셔서 걱정을 하자 혼자 해도 된다고 하시던 박촌장님...




소나기로 캠페인중 사진을 못찍었습니다....ㅡㅡ;
급히 사진 등을 안으로 옮기고 기념사진 한컷....
청년마을 박진호 촌장님과 허지현 님.......
제천대성
2007/05/21 11:37 2007/05/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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