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9일 "진실을 찾아"님과 "제천대성"이 상암월드컵 홈에버 파업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공권력 투입이 예상되고 있었고 내부에서 농성중인 홈에버 조합원들외에 민노당, 민주노총 관계자들과 시민 등 200여명이 외부에서
대기중입니다.







각자의 이해관계가 얽히면 정의보다는 이익이 우선인가 봅니다. "당신들의 이익"이라는 표현... 그들도 물론 불측의 피해자이겠지만...씁쓸합니다..

참여현상소 안정희 회원.













이랜드에서 경찰이 못미더워 출동시킨 일명 "구사대"
경찰과 합동 작전을 펼치고 있군요.... 후환이 두려워 얼굴은 가려줬다는....

농성중인 홈에버 조합원들...긴장되는 상황이지만 자신들을 응원하기 위하여 밤을 세우고 있는 시민들을 바라보며 밝은 얼굴을 보여주네요... 많은 단체들이 이번 사태에 여러 형태로 참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현장앞에서 경찰과 마주보며 밤을 세우는 것이 그들의 진압 계획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줄런지는 모르겠지만 한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이 참여를 한다면 최소한 저런 "구사대" 깡패용역들은 얼씬거리지 못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흰 와이셔츠에 검은 바지를 입은 저보다 두배는 커보이는 덩어리들이 모여있으니 정말 무섭군요...
한 200여 단체가 이랜드를 규탄하는 목소리를 낸다고 들었는데요...한 단체에서 10명씩만 와도 2000명이네요...ㅎㅎㅎ

참여현상소 바로가기 http://cafe.daum.net/pspdfilm




제천대성
2007/07/20 10:16 2007/07/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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