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연행, 목졸려 죽는 공포를 느꼈다."
피플TV/현장뉴스 :
2008/06/26 04:28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안진걸팀장(참여연대 민생팀장) "폭력연행, 목졸려 죽는 공포를 느꼈다."
안진걸 팀장은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상황실 관계자들과 고시강행에 항의하는 시위를 하다가 서울시경 정보형사가 표적해서 연행했다고 합니다. 연행 당시 정복을 입은 경찰 10여명이 목을 졸랐으며 무차별 폭력을 가했다고 합니다. 현재 서울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정부의 고시발표에 시민들은 분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성한다더니 며칠만에 고시발표를 하고 이에 반대하는 시민의 목소리를 원천봉쇄하고 있습니다.
오후 3시 경북궁역 앞에는 수백명의 시민이 고시철회를 외치며 연좌시위를 벌였습니다.
평화적인 외침이었습니다. 절박한 외침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명박정부와 경찰은 초등학생마저 연행하는 무차별연행을 시작하여 수십명의 시민을 연행했습니다.
이에 항의하던 이정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을 연행해갔습니다.
시민 연행을 막으며 경찰에 항의하던 대책회의 안진걸 조직팀장을 폭력적으로 연행하였습니다.
안진걸 팀장은 경찰의 진압의 정도가 매우 비이성적이라며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연행시 목을 조르고 폭행을 심하게해서 죽을 듯한 공포를 느꼈다고 합니다.
시민들에 대한 연행은 이에 그치지 않고 오후 7시 30분 경복궁역앞 인도에 있던 시민들마저 무차별 연행하였습니다. 고등학생도 연행되었습니다. 민변변호사도 연행해갔습니다.
이명박정부와 경찰은 광우병미국산쇠고기를 수입하는데 목을 매고 있습니다.
이에 반대하는 국민대다수와 전면전을 펼칠 예정인가 봅니다.
탄압의 정도는 아주 거셀 것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항하는 국민의 힘은 더욱 클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시민여러분 광화문 일대로 모여주십시요.
정의가 승리한다는 진리를 세상에 온몸으로 보여줍시다.
시청앞에서 수만명의 시민이 청와대로 평화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시민여러분, 경복궁역, 광화문 일대로 모여주십시요.
www.antimadco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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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따대고 알바질이냐?
안진걸 탐장 힘내시요. 많은 국민이 함께 분노하고 있다오
나그네는 가라!!! 알바짓 그만하고 개과천선해라!!!
대다수의 시민들이불편받는 것을 생각안하는 이기적인 당신들은 도대체 어느나라 국민들인가 꼭 이런 장면만 올려서 국민들을 호도하려고 하는가 각성하시오
진걸아 수고가 많다. 언제쯤 건강한 쇠고기가 우리에게 유통이 될까? 국민들은 승리를 할 것이다. 그러니 조금만 힘을 내자. 수고...
고생하셨어요.^^ 근데 알바질 할 분들은 조선일보나 가세요.
IP 까서 추적하기 전에...
어떤 쉐이들이 우리 귀여운 진걸이를 저모양으로 만들었냐.
가슴이 너무 아프고 화가 나요
진걸오빠 너무 걱정돼요
진걸쌤!!! 빨리 풀려나시길...ㅜ.ㅠ;;;
안전모를쓰고 위생복장을 하고 서 있는 아가씨를 시위대의 행렬이 지나가면서 시위대 방패로 쳐 버린사건. 티비에 생생하게 보도됐는데 왜 그 여자의 안위에 대해선 나오지 않는 것인지?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한말= 도데체 어떻게 버릇을 고쳤기에 이렇게 됐는가.
참으로 몰랐습니다. 국민들 버릇고치는게 민주주의 인줄을....
진정 민주주의가 국민들 버릇을 고치는 것인 겁니까?! 허허허~
순수했던 참여연대를 더이상 더럽히지 말고 딴일 찾아보아라
전남대시절부터 수차게 데모만 할줄알더니 결국은 참연연대 를 이렇게 폭력시위배후세력으로 만들어버렸군.
안진걸 팀장~!! 힘내세여. 몸도 좀 돌보고... 지금 설대 병원에 있으면 경찰서에선 나온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