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새벽 경찰이 '광우병 대책회의' 압수수색을 빌미로 참여연대 사무실에 무단 난입했습니다. 이에 대한 전모를 참여연대 김민영 사무처장이 말합니다. 이날 경찰의 난입 당시 상황이 담긴 동영상도 곧 올릴 예정입니다.

* 이날 경찰은 압수수색 영장집행 과정에서, 경찰은 '광우병 대책회의' 외의 참여연대 사무실 물품에는 손대지 못했습니다. 혹시 참여연대 회원데이타 등이 수색되었을까봐 걱정하시는 회원들께서는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더불어, 경찰의 무단난입과 과잉폭력행위에 대해, 참여연대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불미스러운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회원님들께서도 더욱 참여연대를 격려해 주십시오.
2008/07/02 12:49 2008/07/0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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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한민국 2008/07/04 02: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너나잘해라.

  2.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의 '100분 토론'을 시청하면서 답답함을 느껴 쓴 저의 글을 여기 회원사랑방에 올려놓았으니 꼭 한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새벽'이고 제목은 '엊저녁의 100분 토론: 나의 답답증'입니다. 특히 토론 서두에 제기된 촛불집회의 '순수성', '변질'에 관한 답변에 있어 김민웅 교수님도 명확한 응답을 하지 못한 것으로 느꼈습니다. - 이에 대한 저의 의견도 제 글 속에 들어있습니다.

  3. 사랑이 2008/07/26 2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시민운동가들의 고초에 죄스러움이 너무도 큽니다. 조중동의 시집사리에 참여정권이 무능정부라고 세뇌받기에 충분한시국을 거쳐...강한 파쇼를 원하던 다수의 단순한 국민들이 만든 현정국 파쇼정국의 귀환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들은 현정국을 만들기만 했지 단순한 다수의 그들은 관리감독을 못하는바 그 책임이 다 운동권에 고초의길을 만들었습니다. 고통스러운쪽은 시민운동가들입니다. 그 짐을 다 등에지고 어찌 감당하셔야할지 섭리자께 묵\념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