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요! 양심의 호루라기씨
축하해주세요!
1996년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끈질기게 무죄를 주장해 온 현준희씨는 12년이 흐르고서야 마침내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아 냈습니다.
이로써 공익제보의 정당성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준희 씨는 1997년 1심 재판에서 승소, 2000년 2심에서 승소하여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지난 2002년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되었습니다. 이후 4년 여간 파기환송심을 진행한 끝에 지난 2006년 10월 파기환송심에서 무죄판결을 받고 2006년 12월 검찰이 재상고한 이후 11월 13일 무죄가 확정된 것입니다. 12년간의 기나긴 소송이 마무리 된 것입니다.
관련기사
"당연한 판결, 12년 끌 줄이야" 한겨레 2008.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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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얼마나 힘겨운 싸움이였습니까? 진리는 살아 있고 거짖은 언제나 드러나게 되여 있음을 다시한번 보여준 것에 무한한 기쁨을 같이 합니다.요즘 여러 곳곳 전 분야가 역사를 뒤 돌리는 희한한 세상에 듣기 좋은 소식도 있어 일요일이 즐겁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선생님의 값진 결과로 인해서 더 많은 정직한 정신이 사회를 위해서 용기를 얻고 제보하시는 분들이 늘었으면 합니다.눈과 귀가 줄서기에 바
뿐 이런 사회에 얼마나 귀감이 되는 소식인지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