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이픈일
그의 손을 보니 양쪽손목까지 무슨 약인가에 중독되어 붉은 반점이 있었고, 손가락 끝이 검게 죽어가는 모습을 보는 순간 악덕 업주와, 나의조국 대한민국이 외국 근로자들에게 저토록 무관심할 수 있을까하는 분노를 느끼며, 그가 대단히 힘든 일을 하고 있구나하는 생각과 어느 나라에 서온 근로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가 근무하는 회사에서 치료를 하여주지를 안고 한국정부에서 무관심, 저토록 방치하고 있으니 힘없고 돈 없는 그들은 무엇이 죄길래 저토록 인간대접을 받지를 못하고 그렇게 살아야 한 단말인가.! 라는 자문자답을 하여 보았습니다.
만약 불법 체류라고 합시다. 우리국민들은 월남전이래 얼마나 많은 사람이 세계 각처에서 불체자 신분으로 반세기를 살아가며 돈을 벌어 송금한 돈으로 한국의 가족들이 얼마나 잘살 수 있었는지? 생각을 하여 보았는가 ! 또한 현재미국에는 얼마나 많은 한인 불 체자가 있는지?
생각해본 일이 있는가! 상상을 초월한 만큼 많은 숫자가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비록 불체자일망정 우선 치료를 하여주는 것이 미국의 실정입니다.
나도 월남전이래. 여러 나라에서 일하다보면 때때로 불 체자가 되어 어렵게 지탱하며, 돈 벌어 고국의 가족에게 송금을 하여 자식들과 편안하게 살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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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미국 아트란 타에 거주 미주한인 청소년 모국탐방관계로7월16일부터 8월5일까지 체류한바있으며, 그 기간 중 힘없어 보이고 돈 없어 보이는 외국근로자같이 보이는 사람의 썩어가는 양손을 보고 그대로 넘길 수 없어 사진을 찍어두었던 사실이 있습니다.
나는 언젠가 이사진을 정부의 기관이나 관계되시는 분들께 전하려 했는데 9월7일 오후 KBS 시청자 칼럼 을보고 용기를 얻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는 8월3일 밤10시 지난시간 군 포쪽에서 서울방향의 지하철을 탔습니다.
내가 안은 건너편에 40대쯤 보이는 젊은이가 졸고 있었는데 그의 손은 깍지를 끼고 무릎에 손을 올려놓고 피곤해 잠들어 있었고, 그의 손을 보니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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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손을 보니 양쪽손목까지 무슨 약인가에 중독되어 붉은 반점이 있었고, 손가락 끝이 검게 죽어가는 모습을 보는 순간 악덕 업주와, 나의조국 대한민국이 외국 근로자들에게 저토록 무관심할 수 있을까하는 분노를 느끼며, 그가 대단히 힘든 일을 하고 있구나하는 생각과 어느 나라에 서온 근로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가 근무하는 회사에서 치료를 하여주지를 안고 한국정부에서 무관심, 저토록 방치하고 있으니 힘없고 돈 없는 그들은 무엇이 죄길래 저토록 인간대접을 받지를 못하고 그렇게 살아야 한 단말인가.! 라는 자문자답을 하여 보았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그의 얼굴 없는 사진이지만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를 찾아 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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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줄 수 있는 길을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만약 불법 체류라고 합시다. 우리국민들은 월남전이래 얼마나 많은 사람이 세계 각처에서 불체자 신분으로 반세기를 살아가며 돈을 벌어 송금한 돈으로 한국의 가족들이 얼마나 잘살 수 있었는지? 생각을 하여 보았는가 ! 또한 현재미국에는 얼마나 많은 한인 불 체자가 있는지?
생각해본 일이 있는가! 상상을 초월한 만큼 많은 숫자가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비록 불체자일망정 우선 치료를 하여주는 것이 미국의 실정입니다.
나도 월남전이래. 여러 나라에서 일하다보면 때때로 불 체자가 되어 어렵게 지탱하며, 돈 벌어 고국의 가족에게 송금을 하여 자식들과 편안하게 살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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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나라에서건 아픈 사람을 버려두는 나라나 회사는 없었습니다.
돈 없어 배우지 못하고 어려운 일, 힘든 일 마다않고, 불체자라는 신분에 떨며 일하는 근로자들 을 위해 더욱 많은 협조 있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시청자 칼럼 담당자 께 약한자에서서 수고하심 박수를 보내드리며, 항상 주은혜있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06.년9 월.7일
이무선 드립니다.
사진첨부란 이없군요 사진 보낼수있는곳을 알려주시기를바랍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