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케이시앞 항의투쟁, 경찰 폭력으로 부상자 속출


영상제작 : 민중의소리 http://voiceofpeople.org


재판권 이양을 거부한 때부터 20일의 무죄평결은 예정된 것이나 다름없다. "미군의, 미군에 의한, 미군을 위한 재판"이었다는 푸념처럼, 피고도 미군, 원고도 미군, 판사도 미군, 배심원도 미군인 재판에서 미선이와 효순이의 죽음이 설 자리는 없었던 것이다.

피플TV
2002/11/21 20:37 2002/11/2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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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현충 2004/12/14 00: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슬프다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사람을 함부로 죽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