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미군에게 유죄란 없다?


여중생 사망사건에 대한 판결이 모두 다 무죄로 발표되면서 국민들의 반미 감정이 극한 상태로 치다르고 있다. 이날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는 청소년들이 모여서 미군의 범죄에 대해 대한민국 법정에서의 정식 재판을 요구하며 미군철수를 외쳤다.

피플TV 전옥배
2002/11/25 09:46 2002/11/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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