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씨 어머니의 아들 면회가는 날 동행취재


어머니 김복순씨(85)가 아들 면회를 갔다. 눈발이 날리는 영하의 날씨때문에 아들의 잠자리를 더욱 걱정하는 팔순 노모의 마음은 매어질 듯 하다. 23시간 53분간의 독방생활과 7분간의 면회시간, 이것이 이석기씨의 하루 생활일과다.

피플TV 전옥배
2003/01/24 21:01 2003/01/2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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