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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플티비: 즉각-파면-민중의-몽둥이-폭력쟁이-청수씨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opleTV/</link>
		<description>움직이는 참여연대, 언제나 On Ai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2 Sep 2008 17:30: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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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플티비: 즉각-파면-민중의-몽둥이-폭력쟁이-청수씨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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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움직이는 참여연대, 언제나 On Ai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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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니엘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opleTV/30313#comment459981</link>
			<description>국민을 이기려 하는 청장은 더 이상 청장이 아닙니다. 그만 내려오시죠.</description>
			<author>(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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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eopleTV/30313#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Jun 2008 01:22: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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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그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opleTV/30313#comment459982</link>
			<description>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81798

MB, 대통령이 무슨 재테크 수단인가? 
 
역사에 남을 치명적 오점을 이쯤에서 닦아내야... 

 
 
 
 
정말 재테크로 대박을 터트리려면 경제 관련 서적을 읽어서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미 꾼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정말 많은 돈을 벌려면 공공 제도의 사이를 잘 알고 이용하는 것이다. 

예컨대, 새 규제는 누군가에게 기존의 수입을 박탈하지만, 다른 이에게는 수입을 가져다 줄 수 있다. 꾼들은 규제의 빈틈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이익을 챙긴다. 제도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한 꾼들은 각종 편법을 통해서 자신의 자산을 증식한다. 양심과 도덕을 져버리면 공공제도의 힘으로 얼마든지 사익을 취하게 된다. 돈이 늘어나는데 도덕적 윤리적 비판이 무슨 밥을 먹여주는가 하고 여기면 된다. 

언제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남들이 감히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과감하게 망설이지 말아야 대박을 터트릴 수 있다. 결코 뒤도 돌아보지 말고, 해치워야 한다. 정말 영혼을 판다면 조약이나 협상을 한다며 다수주의와 공리주의라는 교묘한 명분으로 더 쉽게 챙길 수 있다. 이때 또 하나의 원칙은 후안무치, 무대뽀의 정신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 이명박 대통령은 대통령을 재테크, 돈 불리기의 수단으로 전락시켰다.    
 
역시 MB라는 이니셜은 이제 세계적으로 기록에 남을 만하다. 대통령을 재테크, 돈 불리기의 수단으로 전락시켰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된 것은 오로지 사적 재테크를 위한 것으로 밖에 보지 않을 수 없다. 민주적 공공성을 담보해야 할 대통령의 직위를 사익을 위한 장치로 이용했다. 

어느 누구도 대통령을 소수의 재테크 수단으로 과감하게 이용할 줄은 몰랐다. 역시 설마 하는 사이에 해치워야 제도적 허점으로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것이다. 여기에서 재테크는 사기와 기만, 눈속임, 후안무치와 뻗대기를 통해 이루어진다. 사실 재테크와 투기, 부정과 구분이 되지 않는다. 정말 무서운 것은 기업과는 달리 최고 위치의 공권력을 사용하니 시민들은 속수무책으로당하고 마는 것이다. 

무엇보다 각종 입법과 정책은 궁극적으로 자신의 자산을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을 따르는 이들의 돈을 불려주는 수단이 될 뿐이다. MB정부는 철저하게 이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으니 대통령 자리를 왜 노렸는지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그러니 이익이 나는 비즈니스 영역이니 권력의 정점에서 악착같이 버틴다. 시민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후안무치의 정신으로, 갈수록 더욱 뻔뻔하게 시민들의 비판을 전혀 귀담아 듣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돈을 벌수 있는데, 지지율이 10%대여도 흔들리지 않는다. 돈이 있지 않은가. 

온 국민이 반대하는 광우병 쇠고기를 전격 수입 결정한 것은 아무래도 미국쇠고기업자들에게서 대대손손 부귀를 누릴 만한 대가를 받고 그에 상응한 행위였다라는 담론이 나오는 이유가 그래서 설득력을 얻는다. 대운하를 통해 대통령을 포함한 지인들이 이득을 볼 요량으로 땅을 사두었다는 담론도 대중적 정서를 말해준다. 

아니 다른 모든 정책이 마찬가지다. 새로운 규제는 그들을 위한 돈벌이가 된다. MB 정책의 근간, 근본정신의 국민에 대한 봉사나 민주주의 실현이 아니라 제도적 장악을 통해 자신들끼리 국가의 부를 나누어 먹고 튀는 것이다. 단순히 민주주의와 국가는 양아치 
비즈니스를 위한 핫바지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민주주의와 국가를 농락한 사례는 없다. 다른 경제 주체의 상위에서 시장원칙에 우선한다면서 공공제도를 통해 자신들이 이익을 부당하게 싹쓸이하는 민주주의 역사는 없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들이 몰라서가 아니라 국민의 분노는 그가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진정성을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미 어떠한 말을 해도 믿지 않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오로지 대통령이 된 이유가 국민과 민주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익을 위한 것이라는 사악한 근본적 심성을 꿰뚫어 보고 있는 것이다. 속물들이 청와대를 장악하고 그들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민주주의의 사유화에서 민주주의는 위기이고 이 나라의 근본적 위기다.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다. 지도자의 자질이나, 국민의 대변자로 위상을 갖추지 못한 이는 그 자리에 있을 필요가 없다. 누구도 그의 말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 김헌식 문화평론가    
 
대통령은 기본도 모르는 이가 더 이상 있다면 수많은 이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그 피눈물을 뒤로 착취하는 그의 세력들만이 배를 채울 수밖에 없다. 이후도 문제다. 역사의 치명적인 선례기 때문이다. 

MB사레를 보고 수많은 이들이 이후에 대통령을 사적 비지니스를 위한 수단으로 전락시킬 것이다. 수많은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방법은 간단하다. 

오로지 한 사람, 그의 하야 밖에 없다. 그것으로 역사에 남을 치명적 오점을 이쯤에서 닦아야 한다.  
 
</description>
			<author>(나그네)</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eopleTV/30313#comment459982</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eopleTV/30313#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Jun 2008 10:25: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피폭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opleTV/30313#comment459986</link>
			<description>지난번 우리 젊은 사람들이 모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나서 나중에 후회를 하고 취업할 곳도 없어 자기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고 한 기억이 난다 
또 다시 지금 우리 젊은이 들은 지구상에서 사라져가는 병의 일종인 광우병으로 인해  선동되어 거리로나서 국가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행동을 하고 있다 
만약 이번에 또 광우병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하지 못해 선동으로 촛불시위등 거리로 나서 국가경제 성장을 저해 한다면 나중에 가슴을 치고 한탄할 시기가 올 것이다. 
과거 10년간 부귀영화를 누리던 자들이 이제 그 부귀영화를 빼앗겨 버렸으니 부귀영화의 맛에 병이들어 미친듯이 다시 부귀영화를 찾을려고 눈이 혈안이 되어 있지 않은가
이런 자들의 선동에 앞장서 국가경제 성장을 가로막아 선한 국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광우병이 무서운가 아니면 거리의 매연이 무서운가
소가 일어 서지 못한다고 광우병은 절대 아니다
소가 일어서지 못하는 병은 25가지나 된다
공우병을 별미로 부귀영화를 다시 찾을 생각을 한다면 나중에 천벌을 받을 것이다</description>
			<author>(피폭)</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eopleTV/30313#comment459986</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eopleTV/30313#comment</comments>
			<pubDate>Fri, 06 Jun 2008 13:05: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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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 성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opleTV/30313#comment460375</link>
			<description>과거 참여연대에서 돈벌이 잘하였든 김기식이와 박원순 변호사는 지금 지하에 게신가? 아니면 김대중이와 노무현이 떠났으니  이제는 잘 안되는 모양이군...한심한 녀석들...너의들 이제 정신차리고  김정일 품에서 놀아나는것이 어떻할지 </description>
			<author>(정 성)</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eopleTV/30313#comment460375</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eopleTV/30313#comment</comments>
			<pubDate>Fri, 08 Aug 2008 16:11: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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