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버리고 전쟁의 길을 선택한 국회
피플TV/현장뉴스 :
2003/04/03 14:19
파병동의안 찬성 179, 반대 68, 기권 9명으로 정부원안대로 통과
국회는 결국 국민의 뜻을 저버렸다.
파병동의안이 찬성 179, 반대 68, 기권 9명으로 정부원안대로 통과되는 순간까지 국회 밖에서는 평화를 바라는 사람들의 이라크 파병안 반대를 외쳤지만 179명의 의원들은 결국 이를 외면했다.
4월 2일 오전 10시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연설이 있은 뒤인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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