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 감시의 경찰 총구가 모니터를 향한다.
피플TV/기획영상 :
2008/12/26 17:21
'사이버모욕죄'의 미래
'트루먼쇼'의 주인공, 당신이 될 수 있습니다.당신의 표현과 생각을 경찰이 감시합니다.
자판을 두드리는 당신 손을 경찰이 감시합니다.
<'사이버모욕죄'의 가상세계>
나경원, 이 여자 아무리 봐도 판사출신 아니다. 이런 정도의 상식 밖에 없는, 나보다도 못한 이 여자가, 판사 출신일리 만무하다.
나경원, 당신 눈만 땡그렇게 뜨면 다야?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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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고생하셨어요. 그런데요.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자막도 잘 안 보여요. 글씨체 선택 잘 못하신 듯. 그리고 나경원이 누구인지. 국회의원인지. 뭘 하겠다는 건지..누가 알겠어요. 대중을 위한 유씨시라면. 대중이 뭘 아는지, 대중이 뭘 이해하는지 더 연구해주세요 ^^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짧은 영상안에 많은 설명을 하기 어려워서, 상징적인 내용만 담았어요. 설명이 부족했다는 말씀에, 관련 만화을 첨부합니다. 막아야할 악법이 너무 많네요. 계속 관심 가져주세요~
말씀대로 무슨내용인지 이해하기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