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자취생의 우울한 이야기
피플TV/기획영상 :
2009/03/09 16:16
[체험기] 20대 자취생의 우울한 이야기
'너무나도 비싼 서울 주거비, 내 생활 돌려주세요!'
벌써 서울에 올라와서 산지도 4년째가 되었네요. 마음은 아직도 새내기 같은데 벌써 그렇게나 시간이 흘렀어요.새내기 때, 운 좋게 기숙사에 합격했을 때, 부모님은 기뻐하셨어요. 위험하지도 않고, 비용도 저렴하지 않냐면서요. 저도 한 학기에 100만 원 정도의 비용이었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대에게도 주거권이 있습니다! 있어요!
( <살고싶다> 포에버!!! ^^ )
이제 그만 이사하고 싶어요!
20대에 들어서기 앞서, 두렵군요 !